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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2:1~48/희년의 누림을 상실케하는 종교적인 위선의경고와 탐욕과 염려에관한 경고와 깨어충성되라는말씀말씀 나눔방 2026. 1. 14. 05:47728x90
말 씀 : 박 찬 덕 선교사
오늘은 누가복음 12장 말씀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겠습니다.
12장은 바리새인들의 위선을 경계하는 말씀과 그리고 사람으로 오신 구주를 부인하는 것에 대하여 크게 경고하시는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탐심을 가지지 말라고 크게 경고하신 다음에 주님의 부재중에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되는지를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 우리가 주님의 부재중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진 사역들을 수행함에 있어서 자칫 잘못하면 가장
중요한 희년의 누림을 상실할 수 있기 때문에 깨어 기도하고 신실해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시고 있습니다.
이 누가복음 12장 말씀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11장 1절부터 13절까지 주기도문에 대해서 제자들에게 가르치는 장면이 나오고요
그리고 이 벙어리 된 자의 귀신을 쫓아내심으로 말미암아 이 유대 종교 지도자들에게 바알세블이라는 별명을 지칭받으면서까지
크게 배척당하시는 장면이 나오고 있습니다.
11:1 주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셨는데 기도를 마치시니 제자들 중 한 사람이 주께 말하기를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처럼 우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라고 하니
11:2 그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말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거룩하게 되옵시고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3 날마다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1:4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의 죄들도 용서하여 주옵시며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옵시고,악에서 구하여 주옵소서.'라고 하라."고 하시니라.
11:5 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 어떤 사람에게 친구가 있는데 한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친구여, 빵 세 덩어리만 빌려 주게.
11:6 내 친구가 여행 중에 나에게 왔는데 나에게는 그를 대접할 것이 아무것도 없네.'라고 하겠느냐?
11:7 그러면 그가 안에서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를 귀찮게 하지 말게. 이미 문이 닫혔고 내 자식들도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들어서자네에게 빵을 주려고 일어날 수가 없네.'라고 하리라.
11: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사람이 자기의 친구라는 이유만으로는 일어나서 주지 않겠지만 끈질긴 간청 때문에 일어나서필요한 만큼 그에게 주리라.
11:9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
11:10 구하는 자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자는 찾을 것이요, 또 두드리는 자에게는 열릴 것이라.
11:11 너희 가운데 누가 아비된 자가 있어 아들이 빵을 달라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는데 생선 대신 뱀을 주겠느냐?
11:12 또 알을 달라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11:13 너희가 악하다 할지라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선물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자들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하시더라.
그리고 11장 33절부터 36절까지 어둠 가운데 머물지 말라고 경고하신 다음에
11:33 아무도 촛불을 켜서 은밀한 곳이나 곡식되는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촛대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사람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는 것이라.
11:34 몸의 빛은 눈이라. 그러므로 네 눈이 순전하면 네 온 몸도 빛으로 가득 차나 네 눈이 악하면 너의 몸도 어두움으로 가득하리라.
11:35 그러므로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11:36 그러므로 만일 네 온 몸이 빛으로 가득 차서 어두운 데가 없으면 그 촛불의 밝음이 너를 비출 때처럼 전체가 빛으로가득하리라."고 하시더라.
37절부터 54절까지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을 크게 꾸짖으신 다음에
11:37 주께서 말씀하고 계시는데, 어떤 바리새인이 주께 청하여 자기와 함께 음식을 드시자고 하니 주께서 들어가서 앉으시더라.
11:38 그 바리새인이 주께서 식사 전에 먼저 손을 씻지 않으신 것을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11:39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너희 바리새인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게 하나 너희 속은 탐욕과 악독으로 가득 찼도다.
11:40 너희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이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11:41 오히려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러면, 보라,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여지리라.
11:42 그러나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각종 식물로는 십일조를 바치면서 공의와 하나님의사랑은 소홀히 함이라. 이것들도 마땅히 행하고 저것들도 버려 두지 말아야 할지니라.
11:43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회당에서는 가장 높은 자리를, 시장에서는 인사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라.
11:44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들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는 보이지 않는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고 다니는사람들이 무덤인 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시니라.
11:45 그러자 율법사 중 한 사람이 주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그처럼 말씀하심은 우리까지도 모욕하심이니이다."라고 하니
11:46 말씀하시기를 "율법사들아, 너희에게도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사람들에게는 지기 힘든 짐을 지워 놓고서도 너희 자신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도 대지 않기 때문이라.
11:47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선지자들의 무덤을 세우고 너희의 조상은 그들을 죽였기 때문이라.
11:48 진실로 너희는 증인이 되어 너희 조상이 하는 일에 찬동하나니 이는 그들은 참으로 그 선지자들을 죽였고,또 너희는 그 선지자들의 묘를 세웠기 때문이라.
11:49 이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도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에게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보내리라.그러면 그들이 그 중 더러는 죽이고 박해하리라.' 하였으니
11:50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는 이 세대에서 찾아내야 하되
11:51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은 사카랴의 피까지라.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피는 이 세대에서 찾아내야 하리라.
11:52 율법사들이여,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려서 너희 자신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들어가려고 하는 다른 사람들도 막았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
11:53 주께서 이런 일을 그들에게 말씀하실 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주를 심하게 재촉하여 많은 것에 관해 말씀하게 하였으며
11:54 또 주를 유심히 보고 그 입에서 나오는 말에서 무엇인가를 책잡아 고소하려고 하더라.이 11장 말씀의 메시지들이 12장에 연속적으로 기록이 되고 있는데 주님께서 무엇을 계시하고자 하시는 것일까요?
주님께서 특별히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과 같은 통제의 원칙에 따라서 우리 자신을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그런
기도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 영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통과하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만유를 포함한 생명주는 영이
되셨는데 이 만유를 포함한 그 영의 넘치는 생명 공급을 우리가 소유받기 위해서는 바로 그 떡덩이와 생선과 알들로 표현된
부요하고도 풍성한 이 생명 공급으로 우리가 충만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이 표현된 이 빛으로 점령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안에 이 귀신들인 악한 영들 사단의 역사를 위한 자리가 전혀 없게 되는 것을 우리에게 암시 해 주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누가복음 11장 26절에 악한 다른 영 일곱 곧 이 악한 일곱 귀신을 데리고 옴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자칫 잘못하면은
귀신 들린 상태로부터 주님의 큰 은혜로 인하여 치유받고 고침을 받은 후에 그 영의 생명 공급으로 채워치지 않으면 우리가 비어
소제된 상태에 있기 때문에 오히려 악한 귀신 들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의지를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 안에 더불어
점령할 수 없도록 만드는 악한 역사가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주지시키고자 주님께서는 반드시 이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주기도문을
함으로 말미암아 만유를 포함한 생명주시는 영의 넘치는 공급으로 인하여 충만되어지고 빛과 생명으로 점령되어서 귀신들이 우리
심령을 점령치 못하도록 우리가 의도적으로 싸워 이겨 나가야 한다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영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신성한 공급의 풍성함으로 우리 심령이 가득 찰 때 우리는 생명의 빛으로 충만되어 우리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까지도 비추어 줌으로 말미암아 그들까지도 이 사단의 굴레에서 귀신의 역사에서 자유롭게 해줄 수 있는 일들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제자들과 약간 떨어진 곳에서 기도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 머무르며 성령님의 그 생명 공급을 받으신 구주께서 그 생명 공급인 풍요로운 빛을 통하여 죄들과 허물들을 전혀 갖지 않으신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을 통과하신 후에 부활 안으로 들어가셔서 우리를 그리스도 안으로 이끄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나 선지자보다 더 큰 선지자로서 솔로몬 왕보다 더 큰 왕으로서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의 크신 비밀인
하나님의 영원하신 목적과 하나님의 경륜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셔서 참 희년 안에서 희년을 누리도록 하시는 일들을 하고
계신 것을 우리가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희년은 다름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나라인 하나님의 왕국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 하나님의 왕국은 바로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표현인 교회에 대한 비밀을 계시해 주는 하나님 자신이신 그리스도를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암시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비밀은 하나님의 표현인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지혜로서만 알 수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표현인 그리스도와 그리고 또한 그리스도의 표현인 교회 그리스도의
몸의 주체인 교회들을 하나님의 지혜로만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지혜를 듣는 것이 참된 희년 안으로 들어가는 길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그 영을 통해서 우리에게 생명 공급의 풍성함을 누리도록 주님께서는 친히 주기도문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우리 자신을 주기도문의 통제 원칙 안에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때 우리는 다름 아닌 그리스도의 신성과 그리스도의 인성을
체험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얼마나 중요한 의미가 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 하나님 안으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신성한 속성들과 인간적인 미덕들인 인성을 체험하고 누리게
됨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우리는 최고 수준의 아름다운 품성을 통하여 아름다운 미덕들을 나타내신 최고의 도덕성에 속하는 생명으로
사신 그리스도를 따라 그러한 생명에 속한 풍성한 생명 공급을 우리가 소유받을 때 우리 또한 신약의 희년을 과감하게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주님께서는 누가복음 11장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계시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누가 복음 11장 12장, 13장 말씀은 아주 난해한 부분이기 때문에 천연적인 관념과 육적인 관념을 통한 이해를 통해서는 전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영의 빛의 비춤을 통하여 이 책에 기록된 숨겨진 원칙들과 요소들을 발견하여서 이 누가 복음에서 나타나는
특징들과 함께 나타난 그 지배적인 원칙들과 기본적인 요소들을 발견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나하나의 말씀을 우리가 인식하여서
그 말씀하시는 계시가 무엇인지를 밝히 알아 그 말씀의 길대로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드립니다.
누가 복음에 나타난 전반적인 특징적인 말씀들과 지배적인 원칙들과 기본적인 요소를 우리가 보기 위해서는 우리가 좀 단순한 의미를
담고 있지만 12장 1절부터 48절까지의 11장의 네 가지 방면의 경고에 대한 말씀에 연이어서 세 가지 경고의 말씀이 나오는데 1절부터
12절까지는 종교적인 위선에 관한 경고이고
12:1 그 동안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백성의 무리가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었더라.
주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너희는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라.
12:2 가리워진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겨진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도 없느니라.
12: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움 속에서 말한 것은 무엇이나 빛 속에서 듣게 되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은
지붕 위에서 선포되리라.
12:4 내가 내 친구들인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난 후 더이상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12:5 그러나 너희가 누구를 두려워해야 하는지 내가 보여 주리라. 죽인 후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를 가진 그 분을 두려워하라.
정녕,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분을 두려워하라.
12: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지 아니하느냐? 그 중 한 마리도 하나님 앞에서는 잊혀지지 않느니라.
12:7 도리어 너희 머리의 머리카락까지도 모두 세어 두셨느니라.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12:8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시인하리라.
12:9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나도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12:10 누구든지 인자를 거역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를 받으려니와 성령을 거역하여 모독하는 자는 용서를 받지 못하리라.
12:11 그들이 너희를 회당이나 관리들이나 권세자들에게 데려가도 어떻게 또는 무엇으로 대답할까,
혹은 무슨 말을 할까 염려하지 말라.
12:12 이는 성령께서 바로 그 시간에 너희가 해야 할 말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실 것임이니라."고 하시더라.
13절부터 34절까지는 탐욕에 관한 경고와
12:13 그러자 무리 가운데서 한 사람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내 형제에게 말씀하셔서 유산을 나와 함께 나누라 하소서."라고 하니12:14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 위에 재판관이나 재산 나누는 사람으로 세웠느냐?"라고 하시니라.
12:15 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주의하고, 탐심을 조심하라. 이는 사람의 생명이 자기가 소유한 것의 풍부함에 있지 않음이라."고 하시고12:16 한 가지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떤 부자의 땅이 수확을 많이 내는지라.
12:17 그가 속으로 생각하여 말하기를 '내 곡식을 쌓아 둘 곳이 없으니 내가 어떻게 할까?' 하고
12:18 말하기를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창고들을 헐고 더 큰 것으로 지어서 거기에 나의 모든 곡물과 물건들을 쌓아두리라.
12:19 그리고 나서 내 혼에게 말하기를, 내 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물건들을 많이 쌓아두었으니 편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라
하리라.' 하였느니라.
12:2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 네 혼을 네게서 앗아가리니 그러면 네가 장만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12:21 그러므로 자신을 위하여는 보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 앞에 부요하지 못한 자는 다 이러하니라."고 하시더라.
12:22 또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또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하고 염려하지 말라.
12:23 목숨이 음식보다 중요하며 또 몸이 의복보다 중요하니라.
12:24 까마귀들을 생각해 보라. 그들은 뿌리거나 거두지도 않으며 저장고나 곡물 창고도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먹이시느니라.
너희는 그 새들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12:25 너희 가운데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를 한 큐빗이나 더 늘릴 수 있겠느냐?
12:26 그러므로 너희는 아주 하찮은 그 일마저도 할 수 없으면서 어찌하여 그 나머지 것들을 염려하느냐?
12:27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를 생각해 보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지만, 내가 말하노니 모든 영광을 누릴
때의 솔로몬이라도 이 들꽃 하나만 못하였느니라.
12:28 그러나 오늘 들에 있다가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풀도 하나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오,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너희는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12: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구하지도 말고 마음에 의심하지도 말라.
12:30 이 모든 것은 세상의 민족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런 것이 필요한 줄을 아시느니라.
12:31 오히려 너희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하여지리라.
12:32 적은 무리야, 두려워 말라. 너희에게 그 왕국을 주시는 것이 너희 아버지의 참된 기쁨이니라.
12:33 너희가 가진 것을 팔아서 구제하고, 너희 자신을 위하여 해어지지 않는 돈주머니를 만들라. 고갈되지 아니하는 하늘들의
보물이니, 거기에는 도둑도 접근하지 못하고 좀도 손상시키지 못하느니라.
12:34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느니라.
35절부터 48절까지 깨어 있어 충성되라는 주님의 부재중에 나타날 수 있는 우리가 희년을 자칫 잘못하면 상실할 수 있는 그것을
상실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깨어서 기도할 뿐만 아니라 충성되이 주님께서 맡겨진 위임을 행하라는 그런 크신 경고의 말씀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12:35 너희 허리에 띠를 두르고 너희 등불을 밝히고 있으라.
12:36 그러면 너희는 주인을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으니, 주인이 혼인 잔치에서 돌아올 때 그가 와서 문을 두드리면 그들은 즉시
열어 주리라.
12:37 그 주인이 돌아와서 깨어 있는 종들을 보리니 그 종들은 복이 있도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주인이 띠를 두르고 식사를 위해 그들을 앉힌 후, 곁에 와서 그들에게 시중들리라.
12:38 또 주인이 제 이경이나 제 삼경에 와서도 그렇게 하고 있는 종들을 보리니 그런 종들은 복이 있도다.
12:39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주인이 몇 시에 도둑이 올 것인 줄 알았다면 깨어 있어 자기 집 뚫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리라.
12: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오리라."고 하시더라.
12:41 그때 베드로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이 비유를 우리에게만 말씀하시나이까, 아니면 모든 사람에게도 하시나이까?
"라고 하니
12:4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주인이 자기 집을 다스리게 하여 제때에 그들에게 양식을 나눠 줄 신실하고 현명한 청지기가 누구겠느냐?12:43 그의 주인이 와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볼 그 종은 복이 있도다.
12:44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노니, 주인이 그 사람에게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다스릴 자로 삼으리라.
12:45 그러나 만일 그 종이 속으로 말하기를 '내 주인이 오시는 것이 늦어지는도다.'하고 남종들과 여종들을 때리기 시작하며,
또 먹고 마시어 취하게 되면
12:46 그 종이 그를 찾지 아니하는 날 예기치 아니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오리니, 그러면 그를 갈라내어서 그의 몫을 믿지 않는
자들과 함께 정해 주리라.
12:47 또 자기 주인의 뜻을 알면서도 준비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에 따라 행하지 않은 종은 매를 많이 맞으리라.
12:48 반면에 알지 못하고 맞을 짓을 한 자는 매를 적게 맞으리라. 이는 많이 받은 자에게서는 많이 찾게 될 것이요,
또 사람들이 많이 맡긴 자에게는 더 많이 달라고 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래서 우리는 11장에 나오는 말씀의 연속인 이 세 가지 경고를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사람으로 오신 구주께서 주신 이 경고들의
의미를 통해서 왜 이런 말씀을 주셨는지를 우리가 먼저 그 의미를 인식하고 뜻을 보는 합당한 시각 안에서 이 말씀들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드립니다.
11장에 의하면 주기도문을 통해서 주님께서 하나님 안에 들어가는 기도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 영의 부요함과 풍성함 곧 만유를 포함한
생명주는 영으로 충만되고 신약의 희년의 누림과 참여함을 우리가 지속적으로 소유하게 하기 위하여 최고 수준의 도덕성 안에 있는
생명을 살라라고 우리에게 권면하고 경고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최고 수준의 도덕성 안에 있는 생명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을 반드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의 통제 원칙에 따라 우리
자신을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기도를 할 때 우리는 그 영의 풍성한 생명 공급을 통하여 빛과 생명이 우리에게 점령되어져서 사단이
역사하지 못하고 귀신들이 우리를 크게 방해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말씀들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치시고 그리고 악한 세대에게 바알세불이라는 이러한 큰 배척의 말들을
들으면서까지 어두움 가운데 머물지 말라고 경고하시고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을 꾸짖으시는 이런 모든 장면들과 더불어 12장에
나타난 이 기록의 말씀들은 모두가 사람으로 오신 구주께서 예루살렘에 가고 있는 도중에 하고 계셨다라는 것을 여러분 인식하셔야만
됩니다.
이것에 대한 의미는 뭡니까? 주님은 죽음을 집중하고 관심을 가지고 이 죽음을 통과한 후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희년
안에 들어가서 살도록 하기 위한 일에 대한 연관성 때문에 주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고 계신 것을 우리가 암시 받을 수가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고 계시던 중에 이런 말씀들을 하신 이유는 예루살렘은 바로 종교가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 곳곳에서 헬라 문화라든지 로마 문화라든지 또는 이방에서 산발적으로 다가온 이 문화를 통하여 물질적인 소유가
가득 차 있는 높은 문화의 중심지가 바로 하나님의 도성인 예루살렘 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은 유대 종교를 특히 관심을 가졌고 그리고 보다 더 윤택하고 보다 더 나은 그러한 이 땅의 생활을
향유하고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땅에 속한 소유들을 매우 관심 가졌던 것을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암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유대 나라의 수도인 예루살렘은 유대 종교가 철저히 배어 있고 그리고 이 땅에 있는 물질적인 향락이 있는 문화로 그 두 가지 특징을
이루고 있는 곳이 예루살렘인 것입니다.
그래서 주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자들이 신약의 희년의 완전한 참여 안으로 옮겨진 바 되고 그것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그
제자들이 최고 수준의 도덕성에 속한 생명을 삶으로 말미암아 빛과 생명 안에서 살아 이 죄와 세상과 사탄과 자아를 이기고
그리스도와 같은 최고 수준의 삶을 살수 있도록 그들을 이끄시고 훈련시키시며 그들이 주님의 남은 사역을 온전히 행하게 하기
위해서 특별 훈련을 시키고 있는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들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노중에 계셨을 때 이러한 훈련을 시키시고 있는
것을 볼때 사람으로 오신 구주께서 지금 가지신 마음과 그때 당시에 제자들의 마음이 서로 합치가 되지 않고 서로 다른 관점을
향해서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암시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은 주님이 갈릴리에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도중에서 이런 말씀들을 통해서 그분이 가지고 계신 그 속에 보이지 아니하는
마음에는 주님의 그 죽음에 집중되어 있었고 죽음을 향해서 가고 있는 그리스도를 우리가 은연 중에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 예루살렘의 유대 종교와 물질적인 향락이 있는 그곳으로 사실상 죽으시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가고 계셨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대 종교의 위선들과 그 물질적인 향락이 있는 그 섞어진 문화로 인하여 예수님이 크게 배척당하고 심지어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유대 종교와 유대 문화에 정면으로 도전하여서 그런 것들을 소유하고 그런 것들에 참여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가고 계신 것이 아니라 사실상 주님께서는 유대 종교와 헬라 문화와 로마 문화로 섞어져서 혼합되어진 그런 문화에 대하여 친히 죽고자
하신 것이 바로 예루살렘으로 향해 가시는 예수님의 심정이었기 때문에 이런 말씀들을 제자들에게 선포하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이 말씀을 읽으면 아무 의미가 없지만 주님께서는 이 현재의 생명과 땅에 속한 모든 소유에 대하여 주님께서는 거부하고
죽음의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제자들과는 완전히 상반된 마음의 생각들을 품고 있었다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그때까지도 사람으로 오신 구주이신 그리스도를 따름에 있어서 큰 이적과 표적과 기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큰 권위를 가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들이 섬기고 있는 그 선생님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왕권 곧 하나님의 그 왕국을 받기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었다라고 그들은 은연중에 착각을 하고 있었던 그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야고보 형제는 주님의 나라 주님의 왕국에서 영광의 보좌에 앉아 계실 때 그분의 좌편 우편에 앉게 해달라고 간절히
간청하는 장면을 우리가 마가복음 10장 35절부터 45절 사이에서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10: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와서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우리를 위하여
해 주시기를 바라나이다."라고 하니
10:36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위해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라고 하시니라.
10:37 그들이 말씀드리기를 "주님의 영광 가운데서 우리 중의 하나는 주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 주소서."라고 하더라.
10:38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모르는도다. 내가 마시려고 하는 그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또 내가 받는 그 침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고 하시더라.
10:39 그들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우리가 받을 수 있나이다."라고 하니,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참으로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시고 또 내가 받는 침례를 너희가 받으려니와
10:40 나의 오른편과 왼편에 앉는 것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요, 예비된 자들에게 주실 것이라."고 하시니라.
10:41 열 명의 제자가 이 말을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게 매우 화를 내기 시작하더라.
10:42 그때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방인을 주관하는 자들이 백성에게 주권을 행사하고, 또 그들의 고관들이
백성 위에서 권세를 행사하는 줄을 아느니라.
10:43 그렇지만 너희 가운데서는 그래서는 아니되느니라.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10:44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리라.10:45 인자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요,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몸값으로 주려고 온 것이라."고 하시니라.
그들의 마음은 자신들이 따르는 그 선생님이 하나님 나라의 왕권을 가지고 영광의 보좌를 차지하는 그런 생각들로 꽉 차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왜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냐 하면 갈릴리에서부터 그들이 3년이 넘도록 예수님을 따르면서 갈릴리에서 큰 이적과
기적과 표적을 행하시고 심지어는 죽은 자까지도 살리셔서 모든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는 큰 성공을 거두셨기 때문에 이제는 본격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왕권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왕국을 받기 위하여 수도 예루살렘으로 가신다라고 제자들은 이렇게 오해하고 착각하고
잘못 생각하였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죽기 위하여 예루살렘을 향해 가고 계시는데 이 제자들은 그렇지가 못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의 유대 종교나 물질적인 향락이 있는 그 땅에 속한 소유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으셨음을 보이기 위하여
11장서부터 이러한 실예의 방면들의 얘기들을 쭉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는 주기도문에 대해서 가르치시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악한 세대에게서 벙어리 들린 귀신을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크게
베척 당하시고 어둠 가운데 머물지 말라고 경고하신 다음에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을 꾸짖으시고 이어서 12장에 바리새인들의
위선을 경계하시고 사람으로 오신 구주를 부인하는 것에 관하여 경고하고 유대의 문화에 대해서 탐내지 말라고 경고하시고 그리고
12장 35절부터 48절까지 깨어 있으며 신실해야 한다라는 것을 가르치시고 마지막으로 죽음을 통하여 해방되시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49절과 53절 말씀을 기록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장 1절을 통해서 주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의 종교적인 위선에 관한 큰 경고를 주시기 위하여 수많은 무리들이 서로 짓밟힐
지경이 될 정도로 많이 모여들었을 때 너희들은 바리새인들의 종교적인 위선을 경계하라라는 말씀을 제자들에게 하시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사실은 위선에 이르게 합니다.
종교는 아주 위선이 가득 찬 숨겨져 있는 광야 같은 곳이고 종교는 위선이 모여 있는 왕국과 같은 곳인 것입니다.
종교보다도 더 아주 가중되어지고 아주 오묘하게 포장되어져 있는 위선이 편만한 곳은 세상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종교 속에 바로 이 참 진실이 아닌 거짓과 위선이 아주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장면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땅에 계셨을 때 유대 종교의 위선을 직시하라는 12장 1절 기록되어 있고
12:1 그 동안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백성의 무리가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었더라.
주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라.
그리고 또 마태복음 23장에서 주님께서 그들의 위선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23:1 그때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일러23:2 말씀하시기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으니
23:3 그들이 너희에게 지키라고 한 모든 것을 지키고 행하라. 그러나 그들의 행위는 본받지 말라. 이는 그들이 말만 하고 행하지
않음이라.
23:4 이는 그들이 지기 힘든 무거운 짐을 묶어서 사람들의 어깨에 지워 놓고 자기들은 그것을 옮기는 데 손가락 하나도 대려고 하지
아니함이라.
23:5 그들이 행하는 모든 일은 사람들에게 보이려는 것으로, 가죽 성구함을 크게 만들어 지니고 옷단을 넓혀 입느니라.
23:6 또 잔치에서는 최상의 자리를, 회당에서는 가장 좋은 좌석을 좋아하며
23:7 또 시장에서 인사받는 것과 사람들에게 '랍비여, 랍비여.'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23: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불림을 받지 말라. 이는 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시요, 너희는 모두 형제이기 때문이라.
23:9 또 땅에 있는 사람을 너희 아버지라 부르지 말라. 이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는 한 분이시기 때문이라.
23:10 또 너희는 선생들이라고도 불리지 말라. 이는 너희 선생님은 한 분, 곧 그리스도시기 때문이라.
23:11 너희 가운데서 가장 큰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23:12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자는 낮아질 것이요,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23:13 그러나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사람들에게 천국을 닫아 버려서
너희 자신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라.
23:14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들이 과부들의 집을 삼키며 남들에게 보이고자 길게
기도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더 큰 심판을 받으리라.
23:15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한 사람의 개종자를 얻으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얻고 나면 그를 너희보다 두 배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기 때문이라.
23:16 너희 눈 먼 안내자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것도 아니나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빚진 자라.'고 하니
23:17 너희 어리석고 눈 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크냐?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23:18 또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것도 아니나 그 위에 있는 제물로 맹세하면 죄가 있느니라.'고 하니
23:19 너희 어리석고 눈 먼 자들아, 어느 것이 더 크냐? 제물이냐? 제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3:20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하는 것이요
23:21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거하시는 분으로 맹세하는 것이요
23:22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또 그 위에 앉아 계신 분으로 맹세하는 것이니라.
23:23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박하와 아니스와 커민의 십일조는 바치면서 율법과
공의와 자비와 믿음의 더 중요한 것을 빠뜨렸기 때문이라. 너희는 이것들도 마땅히 행하고 또 저것들도 저버리지 말아야 하리라.
23:24 너희 눈 먼 안내자들아, 너희가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키는구나.
23:25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게 하나
속은 약탈과 방탕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라.
23:26 너 눈 먼 바리새인아, 잔과 접시의 안을 먼저 깨끗이 하라. 그러면 그 겉도 깨끗하게 되리라.
23:27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회칠한 무덤들처럼 실로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도다.
23: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나 속에는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도다.
23:29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선지자들의 묘를 세우고 의인들의 무덤을 꾸미며
23:30 말하기를 '만일 우리가 우리 조상의 때에 살았더라면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게 하는 그 사람들에게 가담하지 아니하였으리라.
'고 하니 23:31 그리하여 너희가 그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라.
23:32 그러므로 너희가 너희 조상들의 분량을 채우라.23:33 너희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어떻게 너희가 지옥의 저주에서 피할 수
있겠느냐?
23:34 보라, 이 때문에 내가 선지자들과 지혜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너희에게 보내노라.
그러면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처형할 것이며, 더러는 너희의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성읍에서 저 성읍으로
쫓아다니며 박해하리라.
23:35 그리하여 땅에 쏟아진 의로운 모든 피가 너희 위로 돌아오리니,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들이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죽인 바라키아의 아들 사카랴의 피까지니라.23:36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모든 것이 이 세대에 임하리라.
23:37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며 너에게 보낸 사람들을 돌로 치는 자야, 마치 암탉이 자기 병아리들을 날개
아래 함께 모으듯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23: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23:3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제부터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는 복이 있도다.'라고 말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고 하시더라. 이 바리새인들의 이러한 종교적인 위선은 누룩과 같은 것입니다.
누룩은 썩게 하고 냄새가 나게 하고 변질되게 하고 부패케 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약 성경에서에 나타난 누룩은
부패의 요소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부패의 요소를 상징하고 있는 바리새인들의 종교적인 누룩 곧 위선을 주의할 것을 크게 경고하심으로
말미암아 그 바리새인들의 그릇되고 거짓말을 아주 습관처럼 하고 또 행하는 그들의 그러한 그 위선들이 유대 종교 안에서 이렇게
시작되어서 그것이 온 사회로 옮겨지는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모두 유대인들이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의 관점에서 볼 때 그들은 유대 종교에 대한 아주 깊은 애정과 깊은 인정과
깊은 경외함까지도 가지고 있었던 제자들이었던 것입니다. 제자들 모두가 유대인들이었기 때문에 유대 종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그들이 가지고 있었고 또한 그 유대 종교 중심점에 있었던 바리새인들에 대한 존경은 말할 수 없이 강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제자들과 더불어 전반적인 유대의 백성들 모두는 바리새인들이 높은 도덕성을 지닌 사람들이라고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주님께서는 높은 도덕성을 지닌 이 바리새인들이 결코 그렇지 않다라고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위선적인 종교의 중심인 예루살렘
가까이 가시면서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그 유대 종교의 위선을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내기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12장 2절은 그것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12:2 가리워진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겨진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도 없느니라.
제자들에게 종교의 위선이 실질적으로 예수님 자신에게 박해를 가하고 배척을 함으로 말미암아 죽게 될 것을 은연중에 얘기하시고
심지어는 자신을 따르는 참 진리를 쫓는 정직한 제자들에게 박해를 가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들까지도 순교의 길을 가게 되고 매우
어려운 지경에 빠질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종교적인 위선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예수님과 그 예수님을 참되게 따르는 제자들에 대한 박해의 근원이 다름 아닌
종교적인 위선을 가진 바리새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신약의 하나님의 경륜 안에 있는 희년의 삶 속에 살고자 하는 은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2천년전에 나타난
이 종교적인 위선들을 경계를 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이 위선이 장차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고 그리고 제자들을 박해하고
큰 고통을 당하게 하는 박해의 근원이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참되게 따르는 자들은 희년을 누리고 있는 이 은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이런 종교 안에 있는 위선적인 사람들에게
크게 반대당하고 박해를 당함으로 말미암아 이 반대와 박해와 배척을 통하여 신약의 희년을 체험하기에는 주 예수님의 참된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인 믿는 자들에 대하여 2천년전 바로 그 당시에도 박해로 발전되고 아울러 오늘날 우리의 그 어떤 날에 큰 박해와 큰 고통의
반대 사건으로 발전되어서 나타날 것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바리새인들의 종교적인 위선이 누룩과 같다는 것을 친히 얘기하신 다음에 12장 13절부터 34절 사이에서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또 다른 종류의 경고인 탐욕에 관한 경고를 해 주십니다.
12:13 그러자 무리 가운데서 한 사람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내 형제에게 말씀하셔서 유산을 나와 함께 나누라 하소서."라고 하니12:14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 위에 재판관이나 재산 나누는 사람으로 세웠느냐?"라고 하시니라.
12:15 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주의하고, 탐심을 조심하라. 이는 사람의 생명이 자기가 소유한 것의 풍부함에 있지 않음이라."고 하시고12:16 한 가지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떤 부자의 땅이 수확을 많이 내는지라.
12:17 그가 속으로 생각하여 말하기를 '내 곡식을 쌓아 둘 곳이 없으니 내가 어떻게 할까?' 하고
12:18 말하기를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창고들을 헐고 더 큰 것으로 지어서 거기에 나의 모든 곡물과 물건들을 쌓아두리라.
12:19 그리고 나서 내 혼에게 말하기를, 내 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물건들을 많이 쌓아두었으니 편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라 하리라.' 하였느니라.
12:2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 네 혼을 네게서 앗아가리니
그러면 네가 장만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12:21 그러므로 자신을 위하여는 보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 앞에 부요하지 못한 자는 다 이러하니라."고 하시더라.
12:22 또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또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하고 염려하지 말라.
12:23 목숨이 음식보다 중요하며 또 몸이 의복보다 중요하니라.
12:24 까마귀들을 생각해 보라. 그들은 뿌리거나 거두지도 않으며 저장고나 곡물 창고도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먹이시느니라. 너희는 그 새들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12:25 너희 가운데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를 한 큐빗이나 더 늘릴 수 있겠느냐?12:26 그러므로 너희는 아주 하찮은
그 일마저도 할 수 없으면서 어찌하여 그 나머지 것들을 염려하느냐?
12:27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를 생각해 보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지만, 내가 말하노니 모든 영광을
누릴 때의 솔로몬이라도 이 들꽃 하나만 못하였느니라.
12:28 그러나 오늘 들에 있다가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풀도 하나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오,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너희는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12: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구하지도 말고 마음에 의심하지도 말라.
12:30 이 모든 것은 세상의 민족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런 것이 필요한 줄을 아시느니라.
12:31 오히려 너희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하여지리라.
12:32 적은 무리야, 두려워 말라.너희에게 그 왕국을 주시는 것이 너희 아버지의 참된 기쁨이니라.
12:33 너희가 가진 것을 팔아서 구제하고, 너희 자신을 위하여 해어지지 않는 돈주머니를 만들라. 고갈되지 아니하는
하늘들의 보물이니, 거기에는 도둑도 접근하지 못하고 좀도 손상시키지 못하느니라.
12:34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느니라.
이 경고를 주신 이유는 바로 종교적인 위선의 위험이 자신을 진실로 따르는 제자들에게 그들의 위선으로 인하여 크게 고통이 되고
방해가 되고 큰 위험이 될 뿐만 아니라 또한 물질적인 소유에 관한 탐욕의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하나님 안에 들어가는 기도를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빛과 생명이 우리 안에 점령당하지 못하여서 우리가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신분을 나타낼 수 없다는 것을 은연중에
우리에게 계시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12장 13절에서는 어떤 사람이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어주게 해달라고 얘기했을 때 주님께서는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 위에 재판관이나 재산 나누는 사람으로 세웠느냐라고 14절에 말씀하시고 계속해서 자신의 주위에
있는 자신을 갈릴리에서 부터 쫓아온 많은 무리들에게 모든 탐욕을 조심하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16절부터 한 가지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떤 부자의 땅이 수확을 많이 내는지라.
12:17 그가 속으로 생각하여 말하기를 '내 곡식을 쌓아 둘 곳이 없으니 내가 어떻게 할까 라고 말했을 때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지어서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에 쌓아두어야 하겠다. 19절에 여러 해 동안 쓸 물건을 많이 쌓아뒀으니 편히 쉬고 이제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라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20절 말씀을 통해서 그에게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 밤에 너에게서 너의 혼을 도로
찾아갈 것이다.
그러면 내가 장만해 둔 모든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면서 21절에 자기를 위해서는 재물을 쌓아두면서 하나님을 향하여 부유하지 못한 사람은 이와 같다라고 얘기하면서 여러분은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목숨이 음식보다 더 몸이 옷보다 더 소중합니다라고 이렇게 비유의 말씀을 하심으로 말미암아 희년을 누리기 위해서는 바로 아버지와 아들과 그
영 하나님 곧 하나님의 신약 기업의 참여함 안에 있을 때에만 가능한 것임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땅에 속한 소유를 탐하는 것 때문에 온전히 신약 기업에 참여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누리지 못하는 곧 희년을 누리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라고 주님께서 얘기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생명은 그러한 땅에 속한 소유에 달려 있지 않고 오히려 그 물질적인 소유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희년의
삶을 누리는 것이 우리에게 큰 장애물이 되며 그러 할때는 오히려 물질적인 소유를 처분하는 편이 훨씬 더 낫다라고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33절에서 너희가 가진 것을 팔아서 구제하고, 너희 자신을 위하여 해어지지 않는 돈주머니를 만들라. 고갈되지 아니하는 하늘들의 보물이니, 거기에는 도둑도 접근하지 못하고 좀도 손상시키지 못하느니라.라고 말씀하심으로 말미암아 땅에 속한 보물인 물질적인 소유에 대하여 집착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신약의 희년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약의 희년은 하나님의 나라인 하나님의 왕국인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삶을 나타내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하여 땅에 속한 보물을 채워 놓을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위하여 오히려 보물을 하늘 창고에 쌓아놓아야
한다라고 주님께서는 이 땅에 속한 소유욕에 관한 말씀을 제자들에게 경고하시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장 1절부터 34절에서 주님은 이 땅에 속한 바리새인들의 종교적인 누룩과 같은 위선과 그리고 땅에 속한 소유에 관하여
바로 그 문화와 향략에 대해서 더 좋은 더 행복한 생활을 향유하기 위하여 땅에 속한 소유에 관심하고 있는 그 대부분의 유대 백성들과
더불어 제자들 또한 그렇게 살고 있기에 제자들에게 구별되고 분별된 삶을 살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희년 안에 참여하는 삶을 살라고
강조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리새인들의 종교적인 룰과 같은 위선과 그리고 땅에 속한 소유에 관한 탐욕은 예수님을 참되게 따르는 자들이 신약의 희년을
누리는데 큰 방해가 되고 큰 걸림돌이 되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탐욕에 관한 경고와 그리고 유대 종교와 유대 문화와 그리고
종교적인 위선에 관한 특별한 경고의 말씀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22절에서 그들의 생활에 관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너희가 염려하지 말라 라고 얘기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친히 돌보시고 계시다는 것에 대한 말씀 하시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12:24 까마귀들을 생각해 보라. 그들은 뿌리거나 거두지도 않으며 저장고나 곡물 창고도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먹이시느니라.
너희는 그 새들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12:25 너희 가운데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를 한 큐빗이나 더 늘릴 수 있겠느냐?
12:26 그러므로 너희는 아주 하찮은 그 일마저도 할 수 없으면서 어찌하여 그 나머지 것들을 염려하느냐?
12:27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를 생각해 보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지만, 내가 말하노니
모든 영광을 누릴 때의 솔로몬이라도 이 들꽃 하나만 못하였느니라.
그러면서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라고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니! 그럼 먹지 않고 마시지 않고 입지 않고 우리가 어떻게 삽니까? 하늘에서 뚝 떨어집니까라고 얘기하는
자들의 염려하는 대신에 전적으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신실하게 믿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믿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절대적으로 이 희년안에 들어온 자들의
삶을 위해서 얼마나 그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챙겨주시는 것이 신실하신지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믿음의 문제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신실하심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신실함을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아니라 신실함 그 아버지 자체가 절대 변치 아니하는 신실한 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장 31절에서 주님께서는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 곧 하나님의 왕국을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얘기하심으로 말미암아 신약의 희년이 하나님의 나라인 하나님의 왕국을 구해야 되는 것임을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희년을 추구하는 삶을 살고 있을 때 하나님 안에 들어가는 주기도문의 통제 원칙에 따른 기도를 통해서 그 영께서 부여해 주시고
풍성하게 공급해 주시는 생명 공급인 떡덩이와 생선과 알들을 통해서 정말 모자람이 없는 삶을 살고 있을 때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그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음식과 의복을 더해 주실 것이라는 얘기인것입니다.
왜냐하면 희년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중요성 때문에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버지께서는 바로 하나님의 나라인 그 하나님의 왕국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더 없이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이
32절 말씀인 것입니다.적은 무리야, 두려워 말라. 너희에게 그 왕국을 주시는 것이 너희 아버지의 참된 기쁨이니라.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의 필요나 우리의 요구나 우리의 어떤 간청을 결코 잊지 않으시고 계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들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미리 아시느니라라고 말씀하심을 통하여 우리가 희년
곧 하나님의 왕국은 하나님의 나라이며 그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인 그 왕국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므로 틀림없이
우리의 물질적인 필요나 간구하는 것들이나 요청하던 것들을 우리에게 부여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물질적인 필요 된 것들을 통해서
우리를 돌보실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근심하거나 아무런 염려를 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녀들이 희년 안에 들어와서 사는 삶을 통하여 땅에서 산출되는 떡덩이와 바다에서 산출되는 생선과 그리고
이 땅과 하늘에 속한 알들을 통하여 풍성히 주시는 아버지께서 더할 나위 없이 희년 안에 들어가 사는 삶을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한 필요와 관계되어진 가족들의 필요를 돌보시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지는 못할지라도 적어도 그분이 우리를 향해서 우리의 필요를 돌보시기 위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서는 우리가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분의 신실하심의 문제를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분은 신실하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을 섬기려고 할 때 우리에게는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하는 이런 문제들이
우리 앞에 산적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살 수가 있습니다.주님을 위해서 우리가 이 사역을 온전히 수행 하는 일들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라고 얘기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가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 갈릴리 바다에서 그물을 던지고 있었고 그물을 깁고 있었던 바로 이 안드레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처럼 배에서 나와 바다 안으로 뛰어들라라고 주님께서 요청 하시고 있는 장면을 은연 중에 우리가
보게 되는 것입니다.
아니! 배에서 나와서 바다로 뛰어들면 우리가 빠져서 죽게 되죠 라고 할 때 주님께서 바다 위를 걷고 있는 베드로가 물에 가라 앉았을 때
손을 잡으셔서 그를 일으켜 배로 이끄신 것처럼 바로 주님께서는 생업의 현장인 배에서 나와 바다에 뛰어들 때 배로 상징된 교회로
우리를 인도하여 결코 익사하지 않게 하실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업에 대한 염려로부터 완전히 구조되어야만 주님을 위하여 봉사자로 일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음식과 의복에 대하여 절대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그러한 문제는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관여할 문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앞서서 그분을 이렇다 저렇다 미리 예단하고 평가하여서 우리의 삶에 필요한 것들을
우리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는 그러한 생각들과 의식들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필요들에 대한 모든 충족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아시는 매우 신실하시고 우리의 필요한 것들을 그분께서 준비하셔서 일정한
때에 허락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아버지 되시는 그분을 집중하여 바라보고 주목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의 희년에 참여하기 위해서 주기도문의 통제 원칙 아래에서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기도를 함으로 말미암아 최고 수준의
도덕성의 생명을 가진 그리스도의 생명을 소유하여서 살기를 원한다면 이 바리새인의 종교적인 위선과 그리고 탐욕에 대한 문제와 먹고
사는 이 염려를 경계해야 신약의 희년에 온전히 우리가 참여하여서 하나님을 한껏 누릴 수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러한 경고에 이어서 깨어서 충성하라는 또 이러한 끝없는 경고의 말씀들을 통해서 바리새인의 종교적인 누룩과
같은 위선에 사로잡히거나 또는 탐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눈 자로 세웠느냐 그 사람의 생명이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다라고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생명은 우리가 소유한 것에 달려 있지 않고 오히려
그 가지고 있는 소유들을 팔아서 하늘 창고에 쌓아놓는 일이 더 좋은 것이라고 주님께서 얘기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 바리새인의 종교적인 위선에 사로잡히거나 또는 먹고 사는 생활에 대한 염려에 미혹되어 짐으로 말미암아 신약의
희년에 참여하는 생활이 중단되어지면 안 되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다시 오실 우리 주님을 기다리기 위해서 온전히 그때까지 깨어서
기도하며 충성되이 일하며 섬기기를 배워야 한다라고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12장 35절부터 48절까지 깨어 있으며 신실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 이유는 우리가 오는 시대에서 바로 제자들의 모습이
그런 것인데 그들은 희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서 사는 삶을 살고 있고 또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희년안에 계속 참여하는 삶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신약 안에서 희년은 두 시대에 속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인식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바로 두 시대에 속해 있는데 그것이 현재 시대인 은혜 시대와 그리고 오는 시대인 천년 왕국 시대가 바로 두 시대에 속한 것입니다.
첫 번째 지금 우리는 신약 안에서 희년의 삶을 살고 있는데 이 희년은 장차 왕국 시대의 희년을 미리 맛보는 삶인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풍성한 생명을 통해서 지금 은혜 시대의 희년을 누림은 바로 장차 도래할 왕국
시대의 희년을 미리 살짝 맛보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천년 왕국의 희년도 사실은 희년의 완전한 맛은 아니고 희년의 완전한 충만은 새 하늘과 새 땅 안에 도래할 새 예루살렘이
도래할 때 그때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에는 바로 두 시대에 속해 있지만 현재 시대인 은혜 시대와 장차 오는 시대인 천년 왕국 시대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신약의 희년에 세 단계가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은혜 시대의 첫째 단계는 지금 현재 시대인 은혜 시대와 그리고 장차 우리가 맛보게 될 천년 왕국 시대의 둘째 단계와 그리고
셋째 단계는 새 예루살렘 안에서 영원한 희년에 참여하게 될 그때는 희년만이 있게 될 새 예루살렘 성 안에서의 삶인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12 제자들을 은혜 시대 안에 있는 바로 희년의 실제 안으로 이끌고 계셔서 예루살렘의 죽음의 과정을 보게 하시고
부활의 과정을 친히 목격하게 하여서 바로 은혜 시대 안에 있는 희년의 실제의 삶 안으로 이끌고 계시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데 그들을
통해서 오늘날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을 이끌고 계신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장에 기록된 경고들 속에는 오는 시대에는 더 전진된 희년이 있을 것이라는 암시가 다분하게 감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은혜의 시대 뒤에 또 두 번째 단계인 천년 왕국의 시대가 있고 세 번째 단계인 예루살렘 안에서의 영원한 희년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암시하신 다음에 희년이 주님께서 2천년전에 제자들을 통해서 바로 이끌고 계신 그 은혜 시대인 희년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삶을 제자들을 이끄심으로 말미암아 은혜 시대 안에 머물게 하시고 그리고 곧 다가오는 왕국 시대 안에도 있을 것이라고
얘기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무엇을 얘기 하고 있냐면 너희가 지금 나를 따르는 동안에는 나와 함께 동행하는 삶을 통해서 희년에는
참여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혹시 내가 없는 동안에 너희가 자칫 잘못하면 이 하나님을 누리는 이 희년의 삶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오는 동안에 너희는 깨어서 기도해야 되고 충성되이 일함으로 말미암아 다가오는 시대의 희년을 놓치지 말라 라고 경고하시는 장면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장 35절부터 48절 사이에서 주님께서는 다가오는 그 하나님 나라인 하나님의 왕국 시대의 희년을 언급하시고 있는 장면을
35절부터 48절까지에서 이 감추어진 희년을 지금 언급하고 계시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12:35 너희 허리에 띠를 두르고 너희 등불을 밝히고 있으라.
12:36 그러면 너희는 주인을 기다리는 사람들과 같으니, 주인이 혼인 잔치에서 돌아올 때 그가 와서 문을 두드리면 그들은 즉시
열어 주리라.
12:37 그 주인이 돌아와서 깨어 있는 종들을 보리니 그 종들은 복이 있도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주인이 띠를 두르고 식사를 위해 그들을 앉힌 후, 곁에 와서 그들에게 시중들리라.
12:38 또 주인이 제 이경이나 제 삼경에 와서도 그렇게 하고 있는 종들을 보리니 그런 종들은 복이 있도다.
12:39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주인이 몇 시에 도둑이 올 것인 줄 알았다면 깨어 있어 자기 집 뚫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리라.12: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오리라."고 하시더라.
12:41 그때 베드로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이 비유를 우리에게만 말씀하시나이까, 아니면 모든 사람에게도 하시나이까?"라고 하니12:4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주인이 자기 집을 다스리게 하여 제때에 그들에게 양식을 나눠 줄 신실하고 현명한 청지기가 누구겠느냐?12:43 그의 주인이 와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볼 그 종은 복이 있도다.
12:44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노니, 주인이 그 사람에게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다스릴 자로 삼으리라.
12:45 그러나 만일 그 종이 속으로 말하기를 '내 주인이 오시는 것이 늦어지는도다.'하고 남종들과 여종들을 때리기 시작하며,
또 먹고 마시어 취하게 되면
12:46 그 종이 그를 찾지 아니하는 날 예기치 아니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오리니,
그러면 그를 갈라내어서 그의 몫을 믿지 않는 자들과 함께 정해 주리라.
12:47 또 자기 주인의 뜻을 알면서도 준비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에 따라 행하지 않은 종은 매를 많이 맞으리라.
12:48 반면에 알지 못하고 맞을 짓을 한 자는 매를 적게 맞으리라. 이는 많이 받은 자에게서는 많이 찾게 될 것이요,
또 사람들이 많이 맡긴 자에게는 더 많이 달라고 할 것이기 때문이라.
이 말씀은 제자들이 그렇게 한 것처럼 오늘날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이 주님이 오시기까지 깨어 있지 않으면 충성되어 있지 않으면
다음 시대의 희년을 놓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경고로 주님께서 이 누림에 충실하라고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오는 시대의 희년을 결코 놓치지 말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대의 희년안에서의 삶을 제자들처럼 놓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가룟유다를 보십시오. 주님과 함께 동행 하여서 그 누림에 충실하였지만 그가 자칫 잘못해서 오는 시대에 천년 왕국 시대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안에서의 영원한 희년까지도 상실해 버린 대표적인 자가 바로 가룟 유다인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희년 안에 지금 잠시 주님 안에 누리는 삶을 살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 누림에 충실하지 않을 경우에 오는 시대의 희년을
놓치게 될 수가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기업인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과 그 영 하나님이신 세 분 하나님을 누릴
권리가 회복되는 것이 희년 안에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년 안에서 사는 삶인 우리의 기업이 되시는 하나님을 누릴 권리가 회복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깨어 있고 충성되이
일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희년을 잠시 가지고 있을지라도 이 권리가 영원히 우리 것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오는
천년 왕국에서 시기적으로 다시 상실할 수도 있고 혹시 천년 왕국에 사는 그런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그 천년 왕국의 삶을 통해서도
혹시 상실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오는 시대에 이런 희년 안에서의 모든 것을 회복하고 상실된 것을 다시 되찾아주는 이 희년 안에
들어가는 삶을 살기 위하여 47 절과 48절에 기록된 것처럼 상실하는 자에게는 이러한 징계가 있을 것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12:47 또 자기 주인의 뜻을 알면서도 준비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에 따라 행하지 않은 종은 매를 많이 맞으리라.
12:48 반면에 알지 못하고 맞을 짓을 한 자는 매를 적게 맞으리라. 이는 많이 받은 자에게서는 많이 찾게 될 것이요,
또 사람들이 많이 맡긴 자에게는 더 많이 달라고 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나님을 누릴 권리가 회복되어져서 이 희년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예로 볼 때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는 삶을 통하여
희년안에 들어가 있는 삶을 살고 있을지라도 그 누림의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충실하지 않을 경우에는 다가오는 시대의 희년을
놓침으로 말미암아 가롯 유다와 같은 삶을 나타낼 수도 있다라는 희년의 상실에 관한 경고를 보면서 47절 48절에 매질과 채찍질에
대한 암시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12장에 3가지 경고의 말씀을 나란히 나열해 보면 첫 번째로 바리새인의 누룩과 같은 종교적인 위선에 관한 경고가 있고요
땅에 속한 소유에 대한 탐심을 갖지 말라는 탐욕에 대한 말씀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입을까에 대한 염려에 대한 경고가 있고
마지막으로 깨어 있고 충성되라는 경고를 통해서 오늘날 바리새인의 종교 안에 있는 위선적인 누룩과 같은 종교 안에 있는 위선과
물질적인 소유에 관한 탐욕과 염려를 조심하지 않으면 우리는 이 시대에 비록 잠시 교회 안에 있는 성도로서 희년 안에 있을지
모르지만 오는 시대에 주님께서 부재하고 있는 동안에 그분이 계시지 않으신 것처럼 보여지는 이때에 그 온전히 깨어 있고
그 누림에 충실하지 않은 삶을 삶으로 말미암아 다가오는 시대의 희년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교회 안에 있는 성도로서 또는 2천년 전에 예수님과 함께 동행한 바로 이 제자들을 통하여 희년 안에 그 제자들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동안에 깨어 있지 않고 지속적으로 충성되지 않으면 다음 시대의 희년의 누림을 반드시 놓칠
수밖에 없음을 곧 매질과 채찍질을 당함으로 말미암아 큰 징계를 당할 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암시받을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시대에 온전한 교회 안에 있는 성도로서 제자들처럼 희년에 참여하여서 오는 시대의 희년까지도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바로 지속적으로 깨어서 충성되이 일함으로 말미암아 이 일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이 바리새인의 누룩과 같은 종교적인 위선과 소유에 대한 탐욕과 염려에 관한 경고를 하신 말씀의 뜻에 따라
이런 것을 배제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고 이러한 경고의 말씀을 살 때 우리는 오늘날 은혜 시대의 희년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현 시대의 희년을 누리는 한편에 주님께서 계시지 아니하시는 동안 반드시 깨어 있어야 되고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지속적으로 충성되이 일하는 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희년의 누림을 상실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에 깨어 있지 않고 주님의 부재하는 동안에 마치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인식하지 않고 잊어버린 상태에서 깨어 있지
않고 충성되이 우리가 일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주님께서 보신다면 우리가 장차 오는 희년의 누림을 상실해버릴 것이라는 얘기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는 종교적인 바리새인들과 같은 누룩과 같은 종교적인 위선을 조심하고 왜냐하면 그것들이 직접적으로
우리를 박해하고 우리를 심지어는 순교하게 만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온전히 이 희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대로 경계하는 삶을 살고 희년을 누리고 있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주님의 위임을 수행하기 위하여 깨어서 기도하며 충성되이 일하는 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장차 오는 이 천년 왕국
시대의 희년의 누림과 더불어 새 예루살렘 안에서의 영원한 희년에 참여하게 되는 그 새 하늘과 새 땅 안에 도래하는 새 예루살렘 성
안에서의 희년의 누림도 잃지 않고 우리가 하나님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되기를 주님께서는 바라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
오늘의 교제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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