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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19:27~20:16/왕국보상의 비유인 포도원품꾼의 비유
    말씀 나눔방 2025. 12. 3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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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씀 : 박 찬 덕 선교사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어제 마태복음 19장에 모세 율법을 통한 이혼 증서에 대한 남자와 여자에 대한 문제를 여러분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정욕에 대한 문제를 다루신 후에 그 중간에 13절, 14절, 15절 말씀에 어린 아이들을 통한 이 교만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심으로 말미암아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왕국 생활을 그리스도의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 정욕에 관한 문제와 그리고 교만의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전해 드렸습니다.

    19:13 그때 사람들이 어린 아이들을 주께 데려오니, 이는 주께서 그들에게 안수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람이라.

    그러나 제자들은 그들을 꾸짖더라.
    19:14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금하지 말라.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이니라."

    고 하시며  19:15 주께서 그들에게 안수하시고 그 곳을 떠나시더라.

     

    그리고 나서 부자 청년에 대한 얘기를 통해서 재물을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서는 주님의 그 거룩하고도 신성하고도 높은 생명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며 큰 걸림돌이 된다라는 얘기를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얘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19장 1절부터 22절까지 이혼 증서에 대한 문제와 교만에 대한 문제 16절부터 22절까지 이 재물에 대한 문제를 다룸으로

    말미암아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생명 안으로 우리들을 들어오게 하게 하기 위해서 무엇을 요구하시고 계신가를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장면을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22절까지 그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이 왕국에 들어가기 위한 이 생명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행해야 되는 것인지를

    자세하게 가르쳐 주신 다음에 23절부터 30절까지 바로 왕국의 이 보상에 대한 얘기를 친히 이 믿는 자들을 대표하고 있는 베드로를

    통해서 바로 현재에서의 그 보상과 그리고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는 것에 대한 그런 왕국 보상에 대한 실제적인

    말씀을 계시로 보여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20장의 1절부터 16절까지 바로 이 포도원에서 일하는 일꾼들에 대한 비유가 나오는데요.

    바로 이 비유의 말씀은 그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라는 말씀을 통하여 믿는 자들을 대표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시고 계시하신 후에 그리고 왕국 보상의 실제적인 비유에 대한 말씀을 이해를 못할까봐 이 제자들에게 바로

    왕국의 보상과 왕국 보상의 비유를 연결시키셔서 우리에게 말씀으로 계시해 주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20:1 〔포도원의 품꾼들〕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0:2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은전의 명칭〕

    20:3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20:4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20:5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20:6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20:7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20: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20:9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은전의 명칭〕

    20: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은전의 명칭〕

    20:11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20: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20: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은전의 명칭〕

    20: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20: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20: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그래서 바로 이 22절과 24절에서 특이한 장면의 내용이 나오는데요.19: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19: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19: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19: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19:25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19:27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19: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그 부자 청년이 그 모세의 율법을 온전히 행함으로 말미암아 의기양양하여 자랑스럽게 여길때 그 부자 청년을 향해서 바로 보완되고

    보충되어지고 온전히 새롭게 하시는 이 왕이신 그리스도의 참 헌법인 새 율법을 제시해 주시는 말씀이 네가 온전해 지기를 원하느냐?

    그러면 너의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너는 나를 따르라 그러면 하늘의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을 때

    이 부자 청년의 그 마음이 이 거룩하신 생명을 가지신 그리스도께 향한 것이 아니라 재물에 대한 마음의 기울어짐 때문에 큰 근심을

    가지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신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근심하며 떠나는 그 소유가 많은 부자 청년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라는 말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하죠 있을 수가 없죠.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마치 들어갈 수도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을 가지고 마음먹을 수 있지만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한쪽으로 치우쳐졌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23절에서 천국의 말씀을 하시고 24절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왕국 곧 하나님의 나라라는 용어를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의아함과 좀 뭔가 의문을 가지게 하는 이런 마태복음 19장 23절 24절 말씀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죠? 예 주님께서 얘기하는 그 천국은 그 당시에는 아직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어디에서 도래하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50일째 되는날 오순절 그 다락방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바로 이 보혜사 성령님이 임하시는 그때부터 이 하나님의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이 사람 안으로 들어오는 그 순간부터 천국이 시작됐던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아직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 사건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50일째 되는 날 이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이

    아직 임재하지 아니하심으로 말미암아 사람 안에 내주하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듭남과 새로운 출생을 주실 수가 없었기 때문에

    천국이 아직 이르지 않았지만 천국은 큰 틀에서 하나님의 왕국 곧 하나님의 나라라는 큰 틀에 함축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는

    현존은 하였지만 천국은 아직 주님께서 성육신 하시고 십자가의 도를 이루지 아니하셨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바로 하나님의 나라라는

    용어를 23절 말씀에 사용하셨다는 것을 여러분이 기억하셔야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재물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 보다도 더 쉽다라고 하신 말씀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할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오히려

    더 용이하다라고 하는 말씀은 우리의 천연적인 타고난 생명과 그 말과 행실로는 절대적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하다

    있을 수가 없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것은 오늘날 재물을 소유하고자 이런 물욕에 대한 소원하는 마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그쪽으로 기울인 사람들에게

    아주 큰 경종을 울리는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얘기를 들었을 때 제자들을 대표하고 있는 이 베드로라 하는 제자가 아니!! 그러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라고

    근심하는 마음으로 넌지시 19장 25절에 질문하는 장면을 볼수가 있습니다.

    19:25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19:27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그 당시에 그 12 제자들은 구원과 천국을 혼동했던 것입니다.

    구원받는 것은 요한복음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영원한 생명 영생에 대한 말씀은 이 하나님의 생명 곧 그리스도의 그 신성한

    생명이 우리 안으로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출생을 주어 거듭나게 하여서 바로 우리를 그렇게 성장하게 하고 성숙하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하여서 바로 재생산할 수 있는 자로 만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그 영원한 생명 영생이라면 바로 이 마태복음에서 보여주고 있는 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 곧 장차 도래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 곧 장차 도래하는 천국에 들어간다라는 것은 하나님의 그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신성한 생명 그리스도의 거룩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의 영원한 생명은 이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으로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구속을 받아 하나님의 그 신성한 생명으로

    거듭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출생을 줌으로 말미암아 열매를 맺는 삶을 가리키는 것이라면 마태복음의 영원한 부자 청년에게 말한 네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고 하느냐라는 이 영원한 생명은 바로 하나님의 생명에 의하여 살고 행하는 것으로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의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신성한 생명 안으로 들어가서 그 생명을 영위함으로 말미암아 왕국 생활 곧 천국 생활을 위한 생명을 가지고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의 영생은 출생의 문제이고 그리고 마태복음에서의 영생은 바로 이 천국 생활을 위한 생활의 문제입니다.

    다릅니다.그 다른 것을 통해서 각자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베드로를 비롯한 열 한명의 제자들은 이 구원과 천국에 대한 문제 요한복음에서의 영생과 마태복음에서 이 주님께서 부자

    청년을 향해서 말하고 있는 이 영생 곧 천국에 대해서 혼동했던 것입니다.

    구원을 위한 요한복음에서의 영생과  그리고 천국의 생활을 위한 이러한 영생에 대해서 혼동하여서 생각하였기 때문에 제자들은

    주님께서 이 부자 청년에게 하신 말씀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에 관한 말씀이었는데 그 열두 제자들은 그것이 이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그 구원을 얻는 것으로 혼동해서 생각했기 때문에 이 잘못된 관념을 가지고 주님께 이러한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했던 것입니다.

     

    마태복음에 나온 그 영생은 바로 이 요한복음에서 나타나고 있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그리스도의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관한 그러한 천연적이고도 통속적인 관념을 갖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바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성한 생명과 더불어 거룩하신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생명 안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천국 생활을

    위한 생명을 소유하는 주님의 말씀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라고 했을 때 26절에서 이것에 대한 답으로 주님께서는 사람으로는 그것이 불가능한데

    하나님으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장면을 우리가 글에서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천연적인 인간의 생명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천국에 들어가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가는 삶 곧 그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요구하시는 그 조건들을 우리가

    이루어서 행할 때 우리는 그제서야 이 주님의 신성한 생명 안으로 그리스도의 거룩한 생명 안으로 들어가서 그 생명을 소유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왕국 생활을 살 수 있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신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을 지니신 그리스도 자신 속에 우리가 들어갈 때만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요한복음에서 나타나는 구원을 위한 그 영생에 대한 문제는 신성하고도 거룩한 그리스도의 생명이 이 왕이신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에게 내주하시고 임재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새로운 출생 거듭나는 생명을 갖게 하는 것이라면 지금 부자 청년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은 우리가 왕국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 거룩하신 그리스도 자신에 의해서 우리가 그 생명 안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자신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라는 얘기를 지금 우리에게 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제자들이 그러면 누가 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까 라는 구원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구원에 대한

    얘기가 아닙니다. 이 영생에 대한 문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그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이 우리 안으로 들어오셔서 영원한 생명을

    갖게 할 수 있는 새로운 출생과 거듭나게 하는 문제와 다른 하나님의 그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친히 들어가는 일인데

    이들은 이 구원의 영생과 이 천국에 들어가는 영생과 혼동에 의해서 구별하지 못했기 때문에 25절에서 전혀 다른 질문을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 또 거기에 대한 답으로서 이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이죠.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생명과 능력을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에 의하여 왕국의 요구 조건을 완성할 수 있는데 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그것은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요구하시는 이러한 영적인 원칙에 따라서 살 때 그것이 가능한데 그것이 뭔냐하면 바로 19장 3절 이하로

    보면 정욕에 관한 이혼증서에 대한 문제를 말씀 하시고 19장 13절 이하로 보면 어린아이에 대한 말씀을 하심으로 교만에 대한 문제를

    얘기하고 16절 이하부터는 재물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19:3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가로되 사람이 아무 연고를 물론하고 그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19: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19:5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창 2:24 〕

    19:6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니

    19:7 여짜오되 그러하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내어버리라 명하였나이까 〔신 24:1-4〕

    19:8 예수께서 가라사대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19: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 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19:10 제자들이 가로되 만일 사람이 아내에게 이같이 할찐대 장가 들지 않는 것이 좋삽나이다

    19:11 예수께서 가라사대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찌니라

    19:12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19:13 〔어린이 위에 안수하시다〔막 10:13-16; 눅 18:15-17〕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9: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19:15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19:16 〔재물이 많은 청년〔막 10:17-31; 눅 18:18-30〕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9: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9: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출 20:12-16, 신 5:16-20〕

    19: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레 19:18〕

    19:20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19: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19: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이러한 문제를 처리하지 않으면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는 왕국의 요구 조건을 완성할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주님께서 못 박는 계시의 말씀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7절에 이 교회 안에 성도들을 대표하는 베드로가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쫓았는데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습니까라고 보상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이 베드로는 무모한 자요. 성급한 자요. 아주 나서기를 좋아하는 자죠.

    이 베드로의 이 성급하게 나서는 이 문제로 인하여 우리는 왕국에 대한 곧 도래하는 천국에 대한 보상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아주

    적나라하게 우리가 계시를 얻을 수 있다는 면에서 참 베드로 선생님이 고마운 것입니다.

    그래서 19장21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고 말씀 하셨을때 베드로가 생각하기를 자기는 부자 청년과는 달리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떠났거든요.

     

    가족도 형제 자매들도 이웃도 지인들도 그리고 심지어는 자신의 생활의 근원이었던 배와 그물까지도 버리고 주님을 따랐던 그

    베드로가 조금은 자신만만하게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쫓았는데 우리가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어려울지라도 우리는 이렇게 부자 청년과 달리 모든 것을 버리고 곧 낙타처럼 바늘귀를 통과를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얻는 것은 무엇이죠라고 베드로가 주님께  마치 계산적으로 자기가 무엇 무엇을 행했기 때문에 율법 아래에 속한

    원칙에 따라서 은혜의 원칙을 가진 주님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주 계산적이고도 상업 적으로 주님에게 의문을 가지고 묻는 장면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대답을 이 시대와 그리고 다가오는 시대에 대한 보상에 대한 얘기를 28절 29을 통해서 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 가 있습니다.

    19:2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따르는 너희들은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새 세대에,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19:29 누구든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식이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일백 배로 받을 것이요 또 영생을 상속받으리라 라고 얘기를

    하면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게 될 사람이 많다라고 이렇게 앞에 있다가 뒤에 있게 되고 뒤에 있다가 앞에

    있게 되는 이러한 말씀을 또 합니다.

    19: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그러니까 이 예수님께서 베드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떠났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게 보상에 대한 얘기를 우리가 내가 그럼

    무엇을 얻을 수 있습니까라는 이것은 바로 그 당시 제자들의 생각이고 오늘날 이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인 우리들의 보편적인 생각이죠?

    그때 예수님께서 두 가지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이 시대에 실제적으로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 시대가 아닌 다가오는 시대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래하는 이 하나님 나라의 보상 그 하나님 나라 안에 있는 천국에 대한 보상은 장차 도래하는 그 천국의 보상은 첫 번째로는

    실제적인 현세에 대한 부분으로 물질적인 것들과 어떤 천연적인 것들과 친밀한 관계가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새 왕이신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베드로처럼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쫓는 자는 이 땅에서 백배로 보장하신다는 것입니다.

    백배는 최대한의 주님께서 인간에게 베풀어 줄 수 있는 정말 무한정이란 것이죠.

     

    그런데 이 백배와 함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와 자녀 전토를 버린 사람마다 그 보상에 대한 얘기가 없이 형제 자매 아버지

    어머니나 자녀나 전토를 버린 사람마다 보상을 100배나 받는다라는 그 100배나 받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왜 그럴까요? 그리고 나서 영원한 생명을 상속 받을 것이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여기서 말하고

    있는 주님께서 내 이름을 위하여 너희가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자녀나 전토를 버린 사람마다 보상을 받게 된다는

    이것은 이 시대의 보상을 실제적으로 해준다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0장 30절 말씀을 보면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식이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10:30 현세에서는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자식이나, 토지를 일백 배로 받되 박해와 더불어 받겠으며,

    또 오는 세상에서는 영생을 얻으리라 라고 마태복음 19장 29절 말씀과 똑같은 말씀을 이렇게 하십니다.

     

    이 말씀이 무엇일까요? 오늘날 실제적으로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100배나 보상을 해주는데 그것은 각자가 버린 것 만큼에

    해당되는 오늘날 우리가 주님 안에서 주님의 이름 때문에 형제 자매 전토 등을 다 버렸다 라면 이 땅 안에서 주님의 이름 안에 들어온

    그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 곧 형제 자매들을 통해서 이러한 보상의 물질적인 것들 또는 천연적인 이러한 것들이 주님을 대신한 그들의

    손길을 통하여 주님의 이름 안에서 모든 것들을 버린 사람들에게 그것이 옮겨져서 마음껏 누리게 된다는 것을 계시하고 있는 장면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님 안에서 너희가 이 모든 것들을 버리고 나를 따른다면 이 시대에 그것이 현실적으로 실질적으로 보상이 되는데

    그것은 수많은 이 주님의 이름 안에서 이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이 친척 관계를 이루는 가족들 형제 자매들이 되고 그리고 그들이

    취하고 있는 재물들을 그들의 손길을 통하여 취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누릴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일을 할 때 부족함이 없도록 공궤하는 일도 이러한 일에 해당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주님께서 말씀하신 네가 집과 땅과 친지와 전토들을 다 버리고 나를 따랐다면 현실적으로 실제적으로

    이 시대에 보상을 해 주는데 그 실제적인 보상이 바로 주님 안에 있는 사람들을 형제자매로 네가 얻을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그 주님의 이름 안에서 얻는 자들은 우리가 지금 혈연관계를 맺고 있는 친척들 또는 가족들 지인들 친구들보다도 훨씬 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정말 주님의 이름 안에서 서로 사랑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재물까지도 주님의 안배에 따른 그들의 손길을 통해서 전달되어짐으로 말미암아 재물까지도 누리게 된다는 얘기가 현실적인

    보상에 대한 얘기인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베드로처럼 제자들처럼 초대교회의 일꾼들처럼 주님의 이름 때문에 주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른다면

    이 시대에 이와 같은 보상을 주실 것이라는 약속을 하고 계시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29절에서 또 무슨 말씀이 있냐면 누구든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식이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일백 배로 받을 것이요 또 영생을 상속받으리라.

    이 보상에 대한 얘기를 하신 다음에 더불어서 영원한 생명을 또한 상속받게 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는다는것은 우리가 바로 이런 왕이 요구하고 제시하는 조건을  듣고 이루기 위하여 그 쫓아 사는 삶을 살면

    하나님의 그 신성한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신성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가게 돼서 그 생명으로 인하여 왕국 생활을 위한 생명을

    가지고 합당한 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9절 마지막 하반절에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을 것이라는 얘기는 바로 장차 다가오는 시대에 보상받는 것이라고 누가복음

    18장 29절 30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30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그래서 하나는 현세에서 우리 주님의 이름 안에 있는 형제자매를 통해서 그들의 재물을 통해서 누리는 것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면

    두 번째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는 것은 다가오는 시대에 보상을 받는 것으로서 바로 하나님의 나라 안에 있는 천국에 나타남 안에서

    거룩한 그리스도의 생명의 누림을 갖는 것 이것이 참 보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값으로 가늠할 수 없고 헤아릴 수도 없고 측량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의 거룩한 생명의 누림을 가질 수가 있죠? 왕이 요구하는 그런 제시된 조건들 19장에 얘기하고

    그게 뭡니까? 정욕에 대한 문제 그리고 어린아이를 통한 교만에 대한 문제, 부자 청년을 통한 재물에 대한 이러한 사람에 대한

    문제를 처리할 때 바로 그것이 그리스도의 거룩하고도 신성한 생명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입니다.

    왕이 요구하는 것을 따라 지키고 행할 때 그것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천국의 나타남 안에서 바로 이 왕이 요구하는 조건들을 따르고 취하고 그 일들을 행하여 살 때 바로 그리스도의 거룩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고도 신성한 생명을 가지신 그리스도 안에서 누림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의 나타남이 바로 영생을 소유한 자들에게 일어난 일인데 천국에 나타남 안에서 우리는 그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을

    가지신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왕국에서 영원한 생명의 누림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28절에서 네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날 따랐느냐 그러면 장차 도래하는 때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

    나를 따른 여러분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12지파를 심판하실 것입니다라고 말씀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이 세상이 새롭게 되는 이 복원의 때가 언제죠? 복원의 때는 주님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새롭게 되는 시대인 것입니다.

    바로 주님께서 두 번째 강림하시는 사건 곧 재림하시는 사건입니다. 주님이 두 번째 오실 때에는 세상이 새롭게 됨으로 말미암아

    오는 왕국 시대의 온전한 회복이라고 사도행전 3장 21절에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그래서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난 자들은 오는 왕국에서 이 모든 것을 버리고 따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이기는 자들이 된 이 열두

    제자와 같은 자들은 온 땅을 다스리기 위하여 보좌에 앉게 될 것이라고 계시록에 20장 4절에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12 사도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 이방 열국 가운데서 이기는 자들이 된 자들은 이스라엘 12

    지파가 아닌 열국을 통치하게 될 것이라고 계시록 2장 26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2: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래서 베드로는 이 얘기를 듣고 그리고 30절 마지막 하반절에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될 것이다.

    앞에 있다가 뒤에 있게 되고 뒤에 있다가 앞에 있게 될 것이다라는 얘기를 통해서 참 의아했습니다.

    이 마태복음 19장 30절 말씀은 우리가 이해하기가 굉장히 난해한 말씀 가운데 하나인 것입니다.

    19:30 그러나 먼저 된 자들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들로 먼저 될 자들이 많으리라."

    처음인 자들이 마지막이 되고 마지막인 자들이 처음이 된다. 이 말씀은 순서가 뒤바뀐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 얘기는 앞에 있다가 뒤에 있게 되고 뒤에 있다가 앞에 있게 돼서 순서가 전환이 되어 진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얘기를 통해서 이 교회 안에 있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하기를 처음에 예수님을 믿었어도 믿음이 좀 실족하는 삶을 살다 보면

    세상에 발을 붙이고 살게 되면 나중에 잠시 잠깐 얼마 기간이 안 됐어도 신앙의 경륜이 얼마 되지 않은 사람에게 떠밀려가지고 오히려

    그보다도 믿음이 덜 할 수 있죠? 오래된 신앙의 경륜을 가진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짧지만 아주 크고 굵고 짧게 이렇게 주님을 믿는

    사람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사람들은 나이 든 사람보다도 나중에 믿은 청년들이 먼저가 된다 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20장 16절에 보면  그러므로 나중 된 자들이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되리라.

    이는 부름을 받은 사람들은 많으나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적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

    똑같이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마지막이 되는 이런 것이 있다라는 똑같은 얘기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 비유가 주님의 말씀에 대한 해석이 20장에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이라는 얘기입니다.

    20:1 " 천국은 마치 자기 포도원을 위하여 일꾼을 구하러 아침 일찍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20:2 그 주인이 일꾼들과 하루 품삯을 한 데나리온으로 정하고 그들을 자기 포도원으로 들여 보냈더라.

    20:3 그가 제 삼시 경에 나가서, 일하지 않고 장터에서 서성대는 다른 사람들을 보고

    20:4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도 포도원으로 가라. 그러면 내가 적절한 대가를 주리라.'고 하니 그들이 가더라.

    20:5 주인이 다시 제 육시와 제 구시에도 나가서 그와 같이 하였고

    20:6 또 제 십일시 경에도 나가서, 일하지 않고 서성대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에게도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희는 여기서 온종일 서성대고 있느냐?'고 하니

    20:7 그들이 말하기를 '아무도 우리를 고용해 주지 않기 때문이니이다.'라고 하더라.

    주인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포도원으로 가라. 그러면 적절한 대가를 받으리라.'고 하더라.

    20:8 저녁이 되자 포도원 주인이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기를 '일꾼들을 불러서 나중에 온 사람부터 시작하여 처음에 온 사람까지

    품삯을 주라.'고 하더라.

    20:9 제 십일시 경에 고용된 자들이 와서 각자 한 데나리온을 받은지라

    20:10 처음에 온 자들은 더 받을 줄로 생각했다가 그들도 각자 한 데나리온만 받으니

    20:11 품삯을 받고 나서 그들이 그 집 주인에게 불평하여

    20:12 말하기를 '마지막에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는데 당신은 온종일 볕에서 수고한 우리와 그들을 동등하게

    대우하였나이다.'라고 하니

    20:13 주인이 그 중 하나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친구여, 내가 너에게 부당하게 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정하지 아니하였느냐?

    20:14 네 몫을 받아서 가라. 나는 마지막에 온 이 자들에게도 너에게 주었던 대로 주리라.

    20:15 내 것으로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잘못이냐? 나의 선함이 네 눈에는 악하게 보이느냐?'고 하였느니라.

    이것이 천국 보상에 대한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19장 30절 말씀을 듣고 처음 된 자가 나중에 있게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에 이렇게 있게 된 자들이 많을 것이다라는 얘기를

    통해서 이 베드로가 상당히 아주 상업적이고도 아주 계산적으로 뛰어난 자임이 이렇게 보상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 계산적으로

    산술적으로 수학에 밝은 자임을 우리가 어느 정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의 계산적인 머리로는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 때문에 다 버리고 떠났는데 그럼 우리가 무엇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습니까 라고

    이렇게 얘기한 것입니다. 이 얘기는 우리는 주님의 이름 때문에 우리가 배와 그물도 버렸고요.가족도 땅도 다 버렸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주님께서 무엇을 주시겠습니까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얘기는 율법 아래에 있는 율법의 원칙 안에서 그가 자신의 탁월한 천연적인 관념을 따라 의문을 가지고 물어본 것입니다.

    마치 자기가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기 때문에 나는 충분히 주님을 위해서 헌신했다. 봉사했다. 내 몸과 마음 다 드렸고 심지어는

    본인의 목숨까지 드렸는데 그렇다면 내가 주님으로부터 되돌려받는 것이 무엇이냐를 알기를 원했다라는 것입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께서는 28절에서 인자가 자기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 나를 따른 너희들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12지파를

    심판하실 것이다라는 얘기를 통해서 이 시대에 살아있는 자들에게 실제적이고도 현실적인 바로 주님의 이름 안에 있는 성도들을 통해서

    신적 관계를 이룬 형제 자매들을 얻게 되고 그리고 그들을 통한 재물을 함께 누리게 된다는 얘기와 더불어 다가올 그 미래에 도래하는

    다가올 시대에 두 번째 부분의 상을 얻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영원한 생명의 그리스도의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충만함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같은 생명의 누림을 갖게 될 것이라는 두가지 얘기를 말씀 해

    주시는데 하나는 현세적이고도 보이는 물질적인 것들의 100배에 대한 보상에 대한 얘기라면 나중에 29절에서 영원한 생명 또한

    상속받는다 라는 얘기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보상보다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고 탁월한 비교 자체가 할 수 없는 그러한

    영원한 그리스도의 생명의 충만한 누림을 갖게 된다는 것을 얘기를 하심으로 말미암아 베드로가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기쁨을

    갖게 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 된 자가 나중에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라는 얘기를 더불어 20장 1절에 포도원에서 일하는

    일꾼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베드로가 지금 알고 있는 것은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에 또 다른 교육과 또

    다른 공과가 이 베드로에게 필요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베드로에게 얘기하는 것은 12 제자들에게 얘기하는 것이며 오는 시대에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성도들 믿는 자들을 대표하고 있는 자가

    베드로이기 때문에 30절 말씀을 통하여 바로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다라는 것은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베드로처럼 처음 된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보상을 이렇게 은혜의 원칙 아래에서 받게 될

    것임을 주님께서 계시의 말씀으로 암시해 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지금 이 수학적으로 계산적이고 상업적인 자신의 감각에 의하여 그 대가를 내가 이렇게 치렀다면 그 대가 치른 만큼 무엇을

    나에게 채워주십니까라고 얘기를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렇게 베드로에게 보상을 받는 것은 너와 같이 계산적이고

    수학적이고 상업적인 거래가 아니다 왕국의 보상은 그런 것과 전혀 다른 것이다.

     

    네가 지불한 대가는 아무 쓸모없는 것들을 버린 것뿐인데 그 버린 것이 마치 나에게 황금덩어리를 주어서 그 황금덩어리만큼 돈으로

    계산해 지불해 주세요라고 얘기하는 것 같다. 내가 전토를 버리고 가족을 버리고 배와 그물을 버린 것은 내가 메고 있는 그 무거운

    멍예를 내가 오히려 버리게 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자유스럽게 하였고 너희에게 안식을 주었고 너에게 정말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게

    한 것인데 어떻게 너희는 그 무가치한 것을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버린 것을 기회로 나에게 무엇을 얻고자 하느냐라고 그의

    잘못된 그 상업적인 감각 속에서 말하고 있는 베드로와 그 제자들과 오늘날 성도들에게 새로운 교육을 시키고 있는 장면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단돈 1원의 가치도 없는 것이 그가 가지고 있었던 배와 그물과 가족과 전토와

    부모와 형제 자매 이런 것들은 오히려 하늘나라에 속한 천국 생활을 하게 하기 위한 일에 걸림돌이 된다라는 것입닌다.

    그것을 오히려 치워주고 멍에를 풀어주게 한 그것이 너에게 진정한 보상인데 너희는 보상의 참다운 의미를 알지 못하는구나 라고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바로 이 상업적인 감각에 따라 거래를 하려고 하는 베드로에게 왕국의 나타남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의 충만한

    누림은 너가 지금 가지고 있는 그 쓸모없는 것들 그것이 있으면 오히려 너희가 무거운 몸이 됨으로 말미암아 부활의 삶을 살 수 없는

    하늘에 속한 삶을 살 수 없기 때문에 너를 자유스럽게 하고 멍에를 풀어주고 안식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영원한 생명에 대한 문제를

    보장해 주는 것인데 어떻게 너는 네가 버린 것 그 가치가 없는 것을 아주 존귀한 것으로 여기고 마치 댓가를 바꿔치기 하려고 나에게

    요구를 하느냐라고 얘기하는 장면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3장 8절에 보면 사도 바울 선생님이 고백입니다.

    3:8 실로 모든 것을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나의 주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며,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그것들을 오히려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함이요

    3:9 또 그 안에서 발견되고자 함이니, 나의 의는 율법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나온 것이니,

    곧 믿음에 의해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의라.

    3:10 이는 내가 그를 알고 그의 부활의 능력과 그의 고통의 친교를 알아 그의 죽음의 본을 따르려 함이며

    3: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들의 부활에 이르려는 것이라.

    3:12 내가 이미 이르렀다 함도 아니요, 이미 온전해졌다 함도 아니라. 다만 그리스도 예수에 의하여 붙잡힌

    그것을 나도 붙잡으려고 좇아갈 뿐이라.

     

    우리가 이 땅에 70 내지 80년 동안에 삶을 살아가고 있는 동안에 필요불가결한 것들이지 주님께는 그것이 아무 상관이 없고 아무

    가치가 없는 쓰레기와 같은 배설물 같은 마치 똥덩어리와 같은 것을 주님께 이렇게 주면서 주님 내가 이것을 드리니까 주님 뭐 나에게

    주셔야죠 했을때 주님께서는 이 얘기를 듣고 그 공과 위에 또 공과를 교육을 시켜주시는 장면을 우리가 볼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가 아닌 이 세상에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쓰레기와 같은 것들입니다.배설물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빌립보서 3장 8절에 우리가 지불하는 모든 것들은 배설물이기 때문에 쓰레기 덩어리 이기 때문에 주님께 드리는 것이 마치

    그런 혐오가 되고 냄새가 나고 잘못된 것들이기 때문에 주님과는 상관이 없는 것들이며 오히려 그런 것들을 치워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하늘에 속한 삶을 위한 생명을 소유하는 일 곧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거룩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가게 하는 일 가운데 가장

    큰 요소들이 그걸 버리는 일들입니다.

     

    물질을 버리고 정욕을 버리고 교만을 버리고 가진 소유 가족에 대한 전토에 대한 이러한 것들이 천국 생활을 위한 생명을 소유하는

    일인데 요한복음에서의 영생은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이라면 지금은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생명 안으로 들어

    가서 그 생명을 취하여서 우리 것이 되게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을 버림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왕국에서 네가 보좌에 앉아서 12지파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친히 다스리게 될 것이다라는

    주님의 왕권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왕권에 관한 것을 먼저 계시로 설명해 주고 나서 그런데 너는 아무 가치 없는 거 쓸데없는 그 쓰레기 같은 배설물

    같은 똥덩어리 같은 것들을 나에게 이렇게 드렸지만 네가 그 똥덩어리와 같이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을 지불하고 그 것들을 통해서

    왕권을 샀다라고 네가 생각하는 게 그것이 아니다. 이 왕권을 너에게 준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분의 은혜에 따라서

    주신 것이지 왕권을 네가 세상 것을 다 포기하고 네가 살 수 있다라고 생각하느냐 그렇지 않다 너의 그 거래에 따라 주어지는 결과물이

    아니라 천부 아버지의 은혜에 따라 펼쳐진 일들이라는 것을 주님께서 암암리에 암시하고 말씀 하고 계신것을 보면 주님께서는 굉장히

    지혜로우신 분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이것에 대한 답으로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될 자들이 많을 것이다 라고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베드로가 지금 잘못된 관념을 가진 수학적인 이 계산 속에서 나타나고 있는 상업적인 감각을 완전히 폐쇄시키고자 주님께서 20장

    1절부터 16절까지 말씀을 통해서 이 비유의 말씀으로 보상에 대한 비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포도원에서 일한 일꾼들을 고용하라고 아침 일찍 나간 어떤 사람과 같다.

    마태복음에서는 32가지 그리스도의 유형의 방면의 계시가 되어 있다고 그랬죠.

    여기에 나오는 이 포도원은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인 왕국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장차 도래하는 천국이 될 것입니다.

    포도원이 바로 왕국이며 장차 도래하는 천국이 왕국입니다.

    포도원은 왕국이고 품꾼들은 주님의 일꾼들인 제자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집주인은  누구죠? 이 포도원을 상징하고 예표하고 있는 왕국의 주인이신 그리스도께서 바로 집주인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주인인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왕국 안에 들어와서 일하는 제자들로 나타난 그 일꾼들과 약속하기를 한 데나리온씩 주기로

    약속을 합니다. 오늘날에 화폐가치로 10만원이라고 친다면 하루에 10만원씩 주기로 합의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꾼들인 제자들로 표현된 일꾼들이 그분의 왕국 안으로 들어가서 그분의 일을 하게 하는 것을 장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20장 말씀을 쭉보면 새벽에 동 트자마자 포도원에 들어가서 일하는 바로 새벽 6시가 되겠죠.

    그때 들어가서 일한 사람들이 초기 부분인 것입니다.

     

    처음 1절을 통해서 초대교회의 제자들과 일꾼들을 통해서 일하는 그때 시대가 교회 시대의  초기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3절에서 4절에서 나온 삼시는 오전 9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는 일하기에 좀 비교적 좋아요.

    그러니까 처음에 일하는 그 초대교회 때 이 사도들 그 당시에 베드로를 비롯한 11사도 같은 자들이 일했을 때는 모든 것이 새로운

    상태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일이 끝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간격으로 일했는데요.

    그때 일하는 사람들은 비교적 더 쉬웠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때부터는 비교적 선선할 때 일을 시작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5절에서 보면 12시에  일꾼으로 부름을 받아서 포도원인 주님의 왕국을 위해서 일하는 그 때는 해가 중천에 떠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낮에 작렬하는 태양 빛 때문에 굉장히 고통을 당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초대교회의 사도들이 일했던 때와 그리고

    바로 이 두 번째 부분을 의미하고 있는 첫 번째 부분을 예표하고 있는 이른 아침 6시는 사도들이 어느 정도 발판을 만들었기 때문에 비교적 수월하지만 9시가 끝나고 12시쯤 돼서 작렬하는 태양빛이 내려쬐지는 그러한 12시에는 그 네로 왕의 로마 황제들의 핍박과 박해로 인하여 수많은 자들이 죽어 순교했던 그런 이 교회 시대의 중간 시대 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후 3시부터 시작한 네 번째 교회 시대가 있었고요.그리고 마지막 부분이 교회의 다섯시를 알리고 있는 다섯째 부분이 교회 시대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그리고 나서 아주 시간이 짧아요.지금까지는 계속 시간이 6시부터 6시까지 12시간에서 이 초대교회의 일꾼들 교회 첫 부분의 시대를 이루고 있는 그 일꾼들이 일하는 시대는 12시간입니다.

    이 12개라는 숫자는 완전의 숫자입니다. 완성과 완전히 합쳐진 시간인 것입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첫 부분을 이루고 있는 그들은 12시간 일했습니다.

    9시에 나타난 그 교회 시대의 두 번째 부분은 바로 9시간이 됐습니다.

    12시에 나타난 자는 6시간이 됐죠. 3시에 일한 자들은 3시간 일했습니다.

    5시에 들어온 자들은 1시간 일했어요. 주님의 도래하는 그 마지막  시대는 아주 시간이 급격하게 재빨리 화살처럼 지나가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 열한시는 오후 5시 저녁 무렵 바로 그 시간이 지나고 1시간만 지나면 저녁이 되는 바로 품값을 계산하는 그 시간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섯째 그 마지막 종결의 마지막 부분을 가리키고 있는 이 오후 5시는 오늘날 은혜 시대입니다.

    비밀의 시대요 교회의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가 오후 5시 시대라는 것을 우리가 어렴풋이 암시받을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7년 대환란 가운데서 3년 반과 후 3년 반이 있는데 전 3년 반이 지나고 후 3년 반에 적 그리스도의 세력이 교합되어져서

    믿는 자들이 박해 받을 그때를 준비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이 비밀의 은혜의 교회 시대에 주님과 같이 이기는 자들을 조성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지금은 교회 시대의 마지막 부분으로 나타난 다섯째 부분이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때 사람들이 고용되고자 하나 고용해 주는 사람이 그때는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고용된 사람들은 아무도 그들을 고용하지 않기 때문에 종일토록 그동안에 왕국 바깥에서 포도원 바깥에서 놀고 서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그 포도원인 왕국 밖에서는 어떤 사람도 채용하지 않으시고 왕국 안에서만 포도원에 들어와서 바로

    일할 수 있도록 채용하시기 때문에 비록 시간이 늦었어도 1시간밖에 안 남았어도 바로 자신의 포도원인 왕국 안으로 들여보내셔서

    아무리 교회 시대에 마지막 그 시대가 가까웠고 마지막 때였어도 주님께서는 사람들을 불러서 자신의 일꾼으로 택해서 자신의 포도원인

    왕국 안에서 일하게 하셔서 품삯인 보상을 부여해 주시기를 원한다는 것을 우리가 암시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교회 시대를 향해서 나가고 있는 다섯째 부분인 제11시인 오후 5시는 교회 시대의 다섯째 부분이지만 실제로 끝나는

    마지막 종결되어지는 부분은 오후 6시 바로 이 포도원의 주인인 그리스도께서 포도원인 왕국 안에서 일한 자들에게 한 데나리온이라는

    10만 원이라는 돈을 품삯을 주시는 이때가 교회 시대의 완전한 끝을 의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격한 의미에서 다섯 번째 오후 다섯 번째는 교회 시대의 마지막 부분을 향하고 있는 바로 그러한 마지막 시대가 다섯 번째

    부분의 시대이지만 오후 6시에 품꾼들에게 품삯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교회 시대의 완전한 끝을 이루고 그 다음에 도래하는 천년 왕국이

    있다라는 것을 우리에게 암시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온 자로부터 나중 온 자까지 계산을 해 주는데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거꾸로 이 품삯을 계산해

    줍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생각과 달리 우리들의 생각은 먼저 온 사람에게 그에 따른 어떤 일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보편적인

    일인데 이 포도원의 주인이신 그리스도께서는 나중온자로부터 시작해서 거꾸로 먼저 온 자에게 줍니다.

     

    이것은 우리들이 타고난 천연적이고도 베드로와 같은 수학적인 계산이 있는 상업적인 관념이 있는 그러한 생각들과는 전혀 정반대의

    일을 행하심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일에 따라 지불한 것이 아니라 포도원 주인의  은혜와 자비와 긍휼 안에 따른 것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바로 거꾸로 준 행위인 것입니다.

    나중온자로부터 품삯을 먼저 지불해 줌으로 말미암아 율법의 원칙에 따른 것이 아니라 은혜의 원칙에 따라서 그 품삯을 계산해

    주고 보상을 행해준다 라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맨 나중에 온 사람이 한데나리온의 품삯을 받으니까 가장 먼저온 나는 2배를 받겠네!! 왜냐하면 저 사람보다도 3배를 더 많이

    일했으니까 한 세 데나리온 정도 받겠네라고 아주 마음속으로 기쁨을 가지고 자기 순서를 기다리며 바라봤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한 데나리온을 줬던 그분이 그 나중에 온 사람들부터 계속 똑같은 품삯을 쳐주자 베드로가 심히 마음이 못마땅한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이죠. 왜냐하면 베드로는 수학적이고도 상업적인 감각을 가지고 수학적인 계산을 통해서 상거래와 같은 내가 이만큼

    버리고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고 일했다면 이에 상응하는 그 대가를 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라는 그런 마음을 먹은 제자들이

    이와 같은 주님의 율법의 원칙 아래에서 행한 것이 아니라 이 은혜의 복음의 원칙에 따라 행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언짢아진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1절과 12절에 보면 집주인에게 불평하면서 투덜거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20:11 품삯을 받고 나서 그들이 그 집 주인에게 불평하여

    20:12 말하기를 '마지막에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는데 당신은 온종일 볕에서 수고한 우리와 그들을 동등하게

    대우하였나이다.'라는 이 얘기를 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로마서 9장14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9:14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9:15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비를 베풀 자에게 자비를 베풀고 내가 가엾게 여길 자를 가엾게 여기리라.

    " 하셨으니9:16 그러므로 원하는 자에 의해서도 아니요, 달리는 자에 의해서도 아니며, 오직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에 의해서니라.

    이 포도원 주인의 은혜스러운 원함에 따른 것이지 품꾼에게 그 일에 상응하여서 그 대가로 지불하는 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믿는 자들을 대표하고 있고 교회 안에있는 성도들을 대표하는 베드로의 이 상업적인 감각 속에서 나오는 수학적인

    계산과 천연적인 관념은 매우 지극히 계산적이고 상업적이었기 때문에 주님의 은혜의 원칙 안에서 복음의 원칙에 따라 은혜로운

    그분의 마음을 전혀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님께 불평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불평의 요지를 해소시켜주기 위하여 아주 친절하게 설명으로 계시해 주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이

    13절에 내가 너에게 잘못한 것이 없지 않느냐 내가 애초에 너와 약속하기를 얼마나 약속했니? 한 데나리온 맞지 한 데네온 너 받아

    가면 되는 거야.그런데 왜 너 마음속에 불평을 하고 투덜거리느냐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래 그 열두 제자들 그 교회 시대의 초기 부분을 가리키고 있는 그들과의 약속에 대한 이 베드로를 통한 말씀이 없었다면

    우리는 주님에 대한 이러한 처사에 오해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것을 통해서 나와 너희가 애초에 맺은 약속이 바로 베드로가 대표자이기 때문에 베드로 너와 나와 최초에 맺은 계약의

    약속이 한 데나리온이지 않았느냐 그런데 내가 한 데나리온을 줬다면 나는 너에게 모자라서 뭐 덜 주거나 빚을 진 것처럼 내가 너에게

    덜 준 부분은 없다. 약속한 것을 나는 너에게 정확하게 전달해 주었다.너는 나의 품삯이 은혜에 속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상업적인

    계산으로 수학적인 감각에 의해서 그걸 처리하고 있는구나. 이 품군에게 내가 이와 같은 방법으로 나중온자로부터 지불하는 것은

    그들이 얼마만큼 일을 하는 일의 정도에 따른 것이 아니라 포도원 주인인 왕국의 주인인 바로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은혜스러운

    원함에 따라서 그렇게 지불했다는 것을 네가 알기를 바란다 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포도원 주인인 그리스도의 보상은 바로 우리의 일의 정도에 따른 품삯을 지불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갈망에 따른 은혜의 복음의

    원칙에 따라 은혜에 속한 것을 지불한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데 그래서 14절에 보면 원래 약속한 그대의 것이나 가지고 가라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장면을 볼수가 있습니다.

    네 몫을 받아서 가라. 나는 마지막에 온 이 자들에게도 너에게 주었던 대로 주리라.

    이것이 천부 아버지의 뜻이 그렇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자신을 따르는 그 모든 자들에게 자신이 포도원의 주인 왕국의 주인으로서 보상하는 것은 전혀 계산적이고도 상업적인

    것이 아니라 바로 천부 아버지의 뜻에 따른 갈망과 은혜에 따른 것임을 마태복음 19장30절과 20장 16절 말씀을 통해서 알수가 있습니다.

    19:30 그러나 먼저 된 자들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들로 먼저 될 자들이 많으리라."

    20:16 그러므로 나중 된 자들이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되리라. 이는 부름을 받은 사람들은 많으나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적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그분이 우리들에게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고 정말 교회를 위해서 주님의 이름을 위해서 행한 모든 것들을 보상으로

    이렇게 처리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보상으로 해 주실 때에는 베드로가 아니 왜 한시간 동안만 조금 일을 한 그 자에 비해서 열두

    시간 일을 한 우리와 어떻게 똑같이 대우할 수가 있습니까 라고 얘기한 그에게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이와 같이 교회 시대의 첫 부분에서

    일한 자들과 보상으로는 똑같이 주지만 실질적으로 보이지 않는 그 보상 속에는 그들이 받아야 될 베드로 자신이 받아야 될 그 이상의

    어마어마한 보상이 감춰져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장사의 원칙이 아니라 주님의 선한 기쁘심을 따라 보편적으로 똑같은 한 데나리온이라는 품삯을 지불해 주지만 주님

    안에서 일하는 자에게 말할 수 없는 희망과 위로와 격려를 갖게 할 수 있는 말씀이 16절에 말씀인 것입니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말씀을 통해서 결론을 지으시는 장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나중 된 자는 오늘날의 어떤 면에서는 이 다섯 번째 교회 시대 가운데 6시가 되면 바로 주님의 교회 시대의 끝을 바로 품꾼들에게 품삯을

    주신 때가 저녁 6시이기 때문에 교회 시대의 끝을 향해서 일하고 있는 마지막에 1시간짜리 일을 하는 부분의 삶이 현재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성도들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우리들은 어떤 면에서 맨 마지막에 온 일꾼들 다섯 번째 교회 시대의 맨 나중 된 자 1시간만 일하고 품값을 계산할 교회

    시대의 끝인 오후 6시를 향해서 일을 하는 자들이 바로 우리라는 것을 여러분 인식하셔야 될 것입니다.

    일을 하는 데에는 가장 먼저 온 자들이 첫 번째로 와서 주님을 위해서 일을 했지만 보상을 받는 데 있어서는 나중 온 자들이 먼저가

    되는 것이 바로 주님이 20장 16절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게 하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상은 법적인 문제가 아니라 계산적인 문제가 아닌 어떤 일의 정도에 따른 문제가 아니라 은혜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업적인 어떤 감각을 가진 상태에서 베드로와 같은 상업적인 생각 상업적인 어떤 감각을 갖지 말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은혜에 근거한다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가는 일들은 바로 은혜에 근거한 일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러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 위하여 모든 것을 십자가를 통해서 이루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바로 실제적으로 우리를 그리스도의 거룩하고 신성한

    생명 안으로 들어가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생활을 위한 생명을 소유하게 하게 하는 것이 왕국에 대한 보상이라는 것입니다.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고 새로운 출생을 주어서 자라고 성장하게 하고

    열매 맺게 해서 재생산할 수 있는 생명을 가진 자로 우리를 조성시켜 주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이 은혜 안에 들어오는 것이지만 우리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보상을 얻는 것으로 도래하는

    천국을 통해서 보상을 소유하는 것으로서 우리가 그 주님의 생명 안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생명을 통해 우리가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그 생명을 통해 은혜를 누리는 것이 참 보상 가운데 보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는 전혀 나타나지 아니하는 아주 숨겨진 은밀하고도 숨겨진 비밀스럽게 감춰진 계시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 영접할 때 우리 안에 그분의 신성한 생명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그 생명을 통해서 우리가 은혜를 받고

    새로운 출생 거듭나는 일인 영생을 소유받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믿어서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와서 우리가 영생을 소유하는 구원을 받았다면 영생을 소유한 후에는

    주님의 천국을 소유하는 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이 보상을 얻는 일입니다.

     

    곧 도래하는 천국에 들어가는 일은 주님의 생명을 통하여 은혜를 누리는 것인데 처음에 구원을 받을 때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와서 우리가 구원을 얻게 되어서 영생을 소유하게 된 것이지만 그 구원의 은혜를 받은 후에 곧 생명을 소유한 후에는

    그 생명을 지니신 그리스도 안으로 우리가 들어가서 하나님의 생명의 은혜를 우리가 누려야 된다는 이것이 보상의 또 하나의 구별된

    차이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을 따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버려야 되는 모든 일들 시간을 버려야 되죠.몸을 버려야죠. 생명을 버려야죠.

    가족을 버려야죠. 형제 자매를 버려야 되죠. 땅을 버려야죠.배와 그물을 버려야 되죠. 이렇게 버림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멍에를 끊어주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버리는 일을 통하여 우리가 주님의 그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을 우리가 버리는 일을 통하여

    들어가는 발걸음을 통하여 우리가 그분이 소유한 생명의 은혜를 누리수 있게 된다라는 것이 이것이 가장 큰 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장차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부활을 통하여 생명 주신 영이신 그분께서 오시면

    새로운 출생 거듭나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이 바로 너희들 안에 사람 안에 들어올 텐데 사람 안에 들어오게 되면 그

    생명으로 말미암아 자라고 성장하고 성숙해져서 열매를 맺고 재생산하게 될 수 있는 자들인 바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되는데

    그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자들은 그 영원한 생명의 은혜를 누릴 수 있어야 된다.

    그것을 누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버려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부자 청년에게 요구했던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라야 된다라는 그의 짐을 벗게 해주고 멍에를 벗게 해주고 세상 염려와

    땅에 속한 그 쇠사슬을 벗겨줌으로 말미암아 은혜를 누리게 한 것인데 이 베드로가 마치 그것을 가지고 내가 이 귀한 배설물들을

    주님께 드렸으니까 얼마를 나에게 값을 쳐주시겠습니까? 이런 얼토당토하지도 아니하는 그러한 마음에 탐욕을 가진 베드로에게

    오늘날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러한 경책을 통해서 우리를 공부 시키고 있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은혜는 우리의 짐을 풀어줍니다.생명에 속한 그리스도의 그 신성한 생명, 거룩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가게 되면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왕의 요구 조건들을 따르게 되면 바로 그 천국 생활을 위한 생명을 소유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세상의 무거운 짐을 다 해방시켜줍니다.

     

    이것이 보상에 따른 은혜의 누림을 통해 짐이 풀어지는 것은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은혜의

    원함 안에 있는 은혜의 원칙에 따른 보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보상이지 그 눈에 보이는 100배, 땅에 속한 100배 그것도 보상은

    보상이죠. 또 하늘 창고에 보물이 쌓여 있는 그것도 보상이고 또 그 베드로에게 나와 같이 보좌에 앉아서 네가 다스릴것이다 그것도

    보상은 보상이지만 실질적인 보상은 바로 그리스도의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생명을 통하여 천국 생활 곧 왕국

    생활을 위한 생명을 소유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의 것들을 다 내려놓는 삶이 참다운 보상이라는 것을 주님은 얘기를 하고 있는

    장면이 마태복음:11장28절29절에 말씀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1

    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에 쉼을 얻으리라.

     

    보이지 아니하는 하늘에 속한 것을 소유할 수 있도록 올바른 주님의 이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와서 구원받은 후에 영생을 소유한

    후에는 이 주님의 그 거룩하신 생명 안에 우리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주님께서 가지신 생명의 은혜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주님의 올바른 영 안에 있게 될 때 우리는 자유스러울 수 있고 해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주님 보시기에 배설물이고 쓰레기고 똥덩어리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배설물과 찌꺼기와 쓰레기 같은 것과 똥덩어리들을 아주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고 주님께 내놓으면서 나에게

    이것 대신에 주님께서 무엇을 주시겠습니까라고 이렇게 타협하고 흥정하는 장면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올바른 영 안에 있다면 이 하나님의 생명이신 바로 그리스도의 거룩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가서 합당한 영 안에 있게 되면

    세상 모든 것들을 포기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유스럽게 하고 참 주님의 그 생명을 소유할 수 없는 은혜를 갖게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 생활의 삶을 위한 생명을 소유한 자가 되어서 천년 왕국에서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모든 열국들을 다스릴 수 있는 자가 우리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의 것을 버리면 버릴수록 주님의 은혜 안에 들어가서 주님의 은혜를 누리는 자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이 참다운

    보상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그룹의 품꾼들 다섯 번째 교회 시대의 마지막 시대에 1시간만 일하는 5시에 고용된 자들이 바로 우리라는 것을 알고

    우리가 정말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것을 버리고 내 이름으로 내 천국을 위하여 왕국을 위하여 너의 모든 것들을 버리고 나를

    따르려무나라는 이 부자 청년을 향한 그분의 말씀을 인식하고 정말 그분을 따를 때 진정한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것이 말할 수 없는 최고의 보상이라는 것을 여러분들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얘기하신 20장 16절 말씀은  19장 28절 29절에  베드로를 향한 보상의 성취가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이 주님의 말씀이 사실은 성취인 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참다운 보이지 아니하는 보상을 위해서 베드로가 처음에는 무지하여서 이 보이는 보상을 원했지만 베드로가 이 말씀을

    통해서 한 데나리온을 받게 됨으로 말미암아 한 데나리온을 통해서 온전한 은혜의 누림 안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알고 주님을 끝까지

    신뢰하며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을 위해서 아무 대가 없이 아무 보상을 바라지 않고 주님을 위해서 정말 목숨 걸고 일한 주님의 참다운

    일꾼의 모습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 데나리온은 바로 우리들에게도 부여될 것입니다만 왕국의 나타남 안에 있는 영광 안에서 그리스도의 그 신성하고도 거룩한 생명 가장

    높은 생명을 충만히 누리는 것이 한 데나리온입니다. 이 데나리온은 일상적인 노동자에게 지불해 주는 하루 품삯의 돈이 아니라 이 데나리온을 통해서 그 1시간 동안 일한 자는 1시간 동안에 모든 것을 다 버린 자들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처음 교회 시대에 처음 부분에 나타났던 초대교회의 일꾼들은 12시간 동안에 다 버린 삶이 한 데나리온의 안에 있는 것입니다.

    바로 왕국의 나타남 안에 있는 장차 도래하는 천국의 나타남 안에 있는 주님의 그 거룩한 생명 안으로 우리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그 생명을 소유받아 그 천국 생활을 위한 생명을 소유받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거룩한 생명을 충분히 누리게

    되는 것이 한 데나리온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얘기를 드리며 이 말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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